홍콩&마카오 여행기/홍콩식당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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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에 가시는 분들 중에 아침으로 딤섬을 드시길 원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

바로 침사추이의 세레나데와 하가웃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오늘 설명해 드릴곳은 침사추이의 세레다네

전에 갔을때는 오후 4시쯤 가서 그런지 식사가 안되었던지라, 저는 이번에 아침 9시경 일찍 도착했습니다.

침사추이 하버시티에서 스타의거리 가는 쪽에 있기 때문에 위치는 금방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개인적으로 저는 수요일 아침 이곳에서 식사를 하시고
홍콩예술박물관을 둘러보고 오후에 우주박물관 무료 입장 코스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동아시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있었던 터라
그거 준비하느라고 저렇게 뷰가 엉망이였어요 ㅠㅠ

하지만 보통때라면 아주 좋은 뷰가 나올듯 싶네요.

 
제가 처음에 주문한 음식은
하가우 - 새우딤섬입니다.
그런데 사실 약간 비추 - 냉동만두 맛이 났었거든요 ㅠㅠ
슬픕니다.








두번째로 나온 음식은
바베큐돼지고기가 밥 위에 얹어진 것인데
정말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16불로 매우 저렴하고
달달하니 우리나라 돼지갈비 먹는 맛이였어요. ㅎㅎ
게다가 밥도 고슬하고 따듯하게 잘 지어져서
그 전날 잘 못먹어서 슬픈 제 뱃속에 기름칠을 해 준 느낌입니다 ㅋㅋㅋ



마지막은 샤오마이 (슈마이)입니다
돼지고기랑 새우가 들어간 딤섬인데

저는 이 딤섬을 넘 좋아하거든요..이게 하가우보다 더 맛있었네요.




전체음식샷

제가 혼자 갔음에도 주문한 메뉴는

슈마이, 하가우,그리고 아침메뉴로 나온 덮밥인데요

이렇게 3가지 메뉴와 서비스차지 그리고 남은동전을 다 팁으로 두고 나왔더니
85불이 나왔답니다.

가격도 나름 저렴한듯 싶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하가우나 슈마이는 아침이라도 메뉴할인이 되지 않아 야 30불정도 준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쯤은 먹어볼만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라면.. 아침메뉴를 먹으러 세레나데를 가기보다는 하가웃에 갈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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