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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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베트남 다낭 자유여행!

 

드디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그랜드머큐어 다낭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택시를 타고 미케비치 근처 송콩호텔로 이동

 

 

송콩호텔의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http://dktladl.tistory.com/entry/다낭-미케비치-근처의-저렴한-호텔-소개-송콩호텔-Khach-San-Song-Cong-Da-Nang-Song-Cong-Hotel-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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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짐을풀고 낮잠을 조금 자고 쉬다가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 미케비치 갈까 고민하다 오늘은 홀리데이인비치 방면으로 걷기로 결정! 아쉽게도 마지막날 날씨가 제일 좋아서 그 점은 매우 슬펐습니다

 

 

송콩호텔에서 약 10분에서 15분정도 ( 하지만 체감시간은 더 김 ) 걷다보면 홀리데이 비치 다낭 호텔 & 리조트  호텔 ( Holiday Beach Danang Hotel & Resort )이 나옵니다.

이 호텔도 미케비치 근처에 있으면서 나름 10만원 전후의 가격대의 호텔인데요, 아마 미케비치 근처에 위치해 있는 호텔들 중 나름 괜찮은 숙소를 찾으신다면 알라까르트 호텔과 이 호텔을 많이 고민하실 거예요.  두 호텔 다 위치는  괜찮은편이고 미케비치는 길건너 바로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곳다 주변이 지금 한창 공사중이기 때문에 공사중인 곳이 싫으시다면 선택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홀리데이인의 경우 1층에 수영장이 있는데 낮에는 공사현장 소음이 들리기는 합니다.

수영장이 우선순위시라면 알라까르트보다는 홀리데이인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호텔 조금 둘러보다가 4층 스파에 가서 마사지를 받기로 했습니다. 일단 프론트에 가서 예약없이 왔다고 이야기 하고 스웨디시 마사지 1시간 68만동짜리 맛사지를 받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일단 개별실로 안내되어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발 씻은 뒤 맛사지 시작

 

이렇게 개별실로 되어있기 때문에 제가 받은 4곳의 스파중 이곳이 두번째로 시설이 괜찮았습니다.


 

맛사지는 저는 부드러운 맛사지를 선호하기 때문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직원들도 다 친절했었어요. 그리고 68만동이면 우리나라돈 3만 4천원 가량인데 이때는 제가 카드결제를 했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확인해 보니 한국돈으로 약 3만6천원이 결제되었네요.


마사지를 받고 나니 한결 몸이 가벼워진 느낌.

 

 

다시 송콩호텔로 걸어가는 길은 날씨도 선선하고 기분이 다시 좋아집니다.  홀리데이인 호텔 스파 정보를 찾아보니 투숙객들에게는 마사지 쿠폰이 발급되는 경우도 있는듯 싶어요. 그거 받으신다면 시간내서 꼭꼭 받아보도록 하세요. 마사시 해주시는 분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마음에 안드실 수도 있지만 시설은 일반 스파에서 받는것 보다는 더 깨끗하고 괜찮았어요. 다낭 자유여행 준비하시면서 스파 검색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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