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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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드래곤 ( Cathay Dragon )  예전 드래곤항공 이라는 항공사 이름을 사용했던

캐세이퍼시픽의 자회사 입니다.  천에서 푸켓가는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려고 항공권 조회하실 때  캐세이퍼시픽으로 나오지만 항공편명을 자세히 보시면 인천 - 홍콩 구간은 CX 그리고 홍콩 - 푸켓 구간이 KA 코드번호로 나오는경우  홍콩 푸켓 구간은 캐세이퍼시픽이 아닌 캐세이드래곤으로 탑승하게 됩니다.

오늘은 홍콩 - 푸켓 구간 캐세이드래곤 비지니스 (  Cathay Dragon  Cathay Dragon Business Class  ) 기내식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홍콩 - 푸켓 가는 KA264편비지니스는 2-2-2, 이코노미는 2-4-2 좌석배열의 에어버스 A330 기종이었습니다.

에피타이저는 게살으깨서 만든 케이크와 구운야채 샐러드

저는 탄산수와 샴페인 마셨어요.

메인메뉴는 페낭커리를 골랐는데 약간 매콤한 맛이 나는 카레였습니다.그리고 새우와 파인애플이 들어 있었어요.

과일은 안나왔고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나와서 초코맛 고름 그리고 홍차 한잔.

 

 

 

 

푸켓 - 홍콩구간 KA215편 오후 6시 25분에 푸켓공항에서 출발 - 홍콩공항에 오후 10시 55분 정도에 도착함

만약 여기서 홍콩 스탑오버 하실 분들은 입국심사를 받으러 가시면 되고, 인천으로 가실 분들은 환승구역으로 가기 위한 보안검색을 한번 더 받고 오전 01시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고 인천으로 가게 됩니다.

좌석 구조는 2-2 ( 비즈니스 기준 ) 이코노미는 3-3 구조의 에어버스 A321 기종이었습니다.

빵은 모닝빵이랑 마늘빵 선택, 소고기 샐러드

메인메뉴는 연어 주문 ( 아스파라거스와 삶은 감자 같이 나옴 )

디저트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딸기맛 선택.

푸켓의 경우 대한항공 아시아나 타이항공등의 직항편이 있기 때문에 홍콩을 경유하는 캐세이퍼시픽을 타고 가시는 분은 많이 없을것 같아요. 제가 이용했던 날은 홍콩공항에서 푸켓가는 비행기에서 한국분들 못봤거든요...  캐세이퍼시픽의 장점은 아무래도 대한항공 아시아나에 비하면 조금 저렴한 가격이 가능하고. 특히 홍콩에서 스탑오버를 할 수 있다는 점일거예요.

또한가지는 홍콩에서 푸켓가는 시간대가 하루 한편이 아니라 다양하게 있고, 오전 8시에 인천에서 출발해서 오후 4시 조금 넘어 푸켓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쥴이 가능함. 홍콩에서 오전 8시40분 캐세이퍼시픽 CX415 그리고 홍콩에서 푸켓가는 KA264편의 조합으로 이용하시면 오후 4시 30분에 푸켓공항에 도착이에요. (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는 심야시간에 도착 ) 그러나 환승을 해야 하기 때문에 환승시간까지 합치면 푸켓까지  대한항공 아시아나의 직항편에 비함면 3시간 이상이 더 소요된다는 점은 단점으로 적용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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