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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정보수정 

12월 01일을 기준으로 롤링힐스호텔 블루사파이어 뷔페의 석식 가격이 변동되었습니다.

평일 7만9천원, 주말 8만9천원으로 변경되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롤링힐스호텔 블루사파이어 가격안내 게시물을 꼭 확인하세요 

블루 사파이어 | 레스토랑 | 다이닝 | 롤링힐스 (haevichi.com)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저는 일년에 한번~! 롤링힐스 호텔 블루사파이어 뷔페 식사를 이용할 수 있어요. 그곳 회원이기 때문에 회원권 갱신하면 각종 쿠폰을 주는데, 거기에 숙박권과 블루사파이어 석식뷔페 이용권도 있거든요. 

작년에는 겨울프로모션기간에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미리 가을프로모션 가을건강밥상을 이용하고 왔습니다.

롤링힐스 호텔 석식뷔페의 경우 호불호가 매우 강하게 갈립니다. 가격대비 먹을것이 없다 비싸다 vs 가짓수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메뉴들이 알차게 구경되어 있다. 이렇게 평이 갈리는 편이에요. 제 경우는 만족도가 꽤 높은편이라, 이 쿠폰 이용하러도 가고 가끔 20% 할인쿠폰 나올때나 아빠 생신때 매년 이곳에서 식사 가는 편입니다. 

일단 숙박객들은 10% 할인 되는 쿠폰이 나오고 그 외로는 현대기아 직원분들 할인? 그 외의 할인수단은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뷔페 메뉴 말고도 단품메뉴 식사도 가능합니다.

 

2018년 9월부터 11월까지는 가을건강밥성 프로모션 진행중으로

가격및 영업시간 그리고 나오는 메뉴들은

https://www.rollinghills.co.kr/hr/namyang/kr/dining/diningPromotionDet.hvc?boardseq=1952&page=1

 

이곳 참고해서 읽어보세요. 다만 위에 언급된 메뉴들이 매일매일 다 있는것은 아닙니다. 나오는 메뉴들은 그때그때 달라져요,

매일 손님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가끔 평일에 세미나가 있는경우 저녁시간에 예약이 불가능한 날이 있으니 평일에 저녁 드실분들 꼭 전화예약 하도록 하세요.

가장 먼저 담아온것은  양고기와 샐러드 그리고 야채구이

능이버섯 야채죽과 함께

연어랑 회, 샐러드

곤드레나물전병 레몬새우 새우냉채

곤드레전병 맛있어서 한번더. 수육  가오리무침 더덕무침 그리고 단호박오리고기

전복장

회는 맛있으니깐 한번 더

양고기도 맛있으니깐 한번 더, 항정살 튀김이 있었어요

( 참고로 여기 소고기는 미국산 씁니다. 저는 그래서 양고기나 다른거 위주로 먹는편이라서 이 부분이 제일 아쉬운 점이에요.

차돌박이샐러드, 갈비찜 그리고 스테이크등은 미국산 고기 사용합니다, 수육은 호주산이었음 )

송이버섯 해삼볶음을 펐는데 나중에 가져온거 보니 다 버섯만 담아옴 ㅋㅋㅋ

그리고 김치랑 연근조림 

이날 두번째 아쉬웠던점. 제가 롤링 뷔페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양고기와 난인데요 ( 롤링힐스의 경우 현대 기아차에 파견나온 인도직원분들의 숙소로도 이용되기 때문에 인도 쉐프님도 계시고 그분들을 위한 커리와 난이 매일 나옵니다 )

그런데 이날 난이 아닌 또띠아가 놓아져 있어서 ( 평일에도 처음에는 또띠아가 있지만 나중에 인도아저씨들 식사하러 오실때는 난이 구워져 나옴 ) 난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는데. 인도분들이 주말에는 식사하러 오지 않아서 난이 안나온다는 소식을!!!!

사실 여태까지 평일에만 갔던지라 주말 상황을 몰랐어요 ㅋㅋㅋ  간혹가다 이렇게 난이 안 나오는 날도 있을수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하세요.  이용객들이 커리요리 많이 안드셔서 만들어도 드시지를 않으니...이 부분은 이해가 감.

탄두리치킨이랑 탄두리새우 그리고 커리랑 또띠아 가져다 먹었으나 슬펐음.

그래도 이제 꽤 이 인도요리코너가 유명해 졌는지 따로 코너를 만들어서 여러가지 재료들을 구성해 놓았어요 ( 전에는 그릴코너에 작게 있었음 )

한식코너가 입구쪽으로 자리옮김

 

양고기 난과 인도요리 다음으로 좋아하는건 디저트코너

마블치즈케이크와 에그타르트라는 이름으로 있었는데  흠 이건 좀.. ㅋㅋ

과일은 자몽 파인애플 메론 그리고 포도

마무리는 자몽과 마카롱  그리고 치즈케이크

물론 크리스마스 같은 초 성수기에는 저녁 영업을 2부제로 운영할때도 가끔 있습니다. 그러니 초성수기에 방문하실때는 영업시간 꼭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저는 6시 땡치고 들어가서 9시 까지 먹고 나왔어요, 서울 호텔들이 주말에는 2부 영업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아무리 1시간 정도 먹으면 배가 부르지만 그래도 시간의 촉박함이 있는것과 달리 이곳에서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것도 장점!

제 친구는 개인적으로 ㄹ호텔이나 ㅅ호텔 뷔페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먹을것만 딱 있고 무엇보다 사람이 없어 여유있게 식사 가능한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했어요. 

 

물놀이 후에는 치킨이지~! 혹은 고기지! 하시는 분들은 나가서 드시는게 훨씬 금액도 저렴하고 좋아요. 가끔가다 저에게 여기랑 특정식당 ( ㅅㅎ목장이나 지리산 ㅎㄷㄱ  - 롤링힐스 맛집으로 검색하시는 분들은 이니셜만 봐도 어딘지 아실듯 ) 중에 어디가 더 괜찮냐고 물어보시는데 두곳 다 괜찮은 곳이고 실제 호텔 주변에서 유명한 곳이에요. 다만 고기굽고 나갔다 오기 귀찮으신 분들은 호텔내에서 식사 해결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일단 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니 ㅎㅎ

 

롤링힐스 블루사파이어 석식뷔페 정보 검색하다가 들어오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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