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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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정보수정 

12월 01일을 기준으로 롤링힐스호텔 블루사파이어 뷔페의 석식 가격이 변동되었습니다.

평일 7만9천원, 주말 8만9천원으로 변경되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롤링힐스호텔 블루사파이어 가격안내 게시물을 꼭 확인하세요 

블루 사파이어 | 레스토랑 | 다이닝 | 롤링힐스 (haevichi.com)




2020년 롤링힐스호텔  블루사파이어 석식뷔페 쿠폰을 쓸 시기가 다녀왔어요.

작년부터 쿠폰의 유효기간이 6개월로 바뀐터라 항상 상반기에 사용중...

 

2020년 05월 그리고 06월에 다녀온 후기이기 때문에 메뉴구성에 변경이 있을수 있습니다.

롤링힐스는 프로모션에 따라 메뉴들이 바뀔때가 있어요.

제돈내고 다녀온 후기입니다. 참고로 저는 거기 회원이라 자주가는편이에요.

맛에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편이고 저는 그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년에 한두번 이상은 꼭 갑니다.

 

몇가지 알려드려야 할 점!!

성수기 영업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해서 전에는 석식뷔페는 토요일만 운영했는데

2020년 07월 17일부터 2020년 08월 16일까지는 평일에도 블루사파이어 석식뷔페 진행합니다.  

가시기전 영업시간 꼭 확인하고 가세요

https://www.haevichi.com/rollinghills/ko/dining/restaurant/blue-sapphire 

입장시 발열체크 진행합니다. 체크인때 발열체크와 코로나 관련 설문지 제출하셨더라도

휘트니스 및 레스토랑 이용하실때 발열체크 또다시 진행됩니다.

 

주방에 계시던 인도직원분이 현재 인도로 돌아간 상태입니다. 롤링에 머물던 인도직원들도 코로나 때문에 다 집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블루사파이어에서 맛보실 수 있던 인도요리중 난은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 그래도 카레등은 아직 나오고 있고 맛도 괜찮아요 )

 

우선 6월에 먹었던 음식들

생선회는 연어 광어 참치와 문어숙회 ( 회는 거의 비슷하게 구성됨 )

어향가지 흑초탕수육 그리고 갈비찜 ( 참고로 블루사파이어 스테이크 엘에이갈비등의 원산지는 미국산입니다. 도가니수육은 국내산 )

한식코너에는 두부샐러드 더덕무침 연근무침등이 반찬으로 나옵니다.

롤링힐스 블루사파이어뷔페 석식코너에서 가장 좋아하는것중 하나는

바로 양고기 스테이크! 이날 양고기 스테이크 인기가 엄청높았음 ㅋㅋ 

 

참고로 롤링힐스호텔은 해비치호텔 계열이기 때문에 블루사파이어와 더키친 더바 등에서 해비치 위트비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석식뷔페 이용하실때는 생맥주 한잔에 9천원!

양고기 경쟁에서 실패했지만 다행히도 마지막엔 한번 더 먹음 ㅋㅋ

 

롤링힐스는 제가 몇년째 회원으로 가입을 해서 이용을 하고 있어 나름 잘 안다고 할 수 있는데

식음료부분에 투자하는 비용이 상당해요 ( 이건 제가 직원분에게 직접 들은 내용 )

그래서 베이커리에서 파는 케이크도 맛있고 석식뷔페 이용시 나오는 디저트들도 꽤 맛있어요.

겨울시즌에는 딸기생크림케이크가 나오는데 이게 제일제일 맛있는데 지금은 여름이라 딸기가 아니라 망고가 나올때가 있어요.

작년에는 키라임파이도 종종 나왔는데 올해는 아직 못본듯

개인적으로 강력추천하는 디저트!!

만약 석식뷔페 이용시 망고생크림케이크 키라임파이 나오면 꼭 드셔보세요

위의 사진은 블루사파이어 석식뷔페는 아니고 제가 개인적으로 행사 진행하면서 더 키친 빌려서 뷔페 깔았을당시 나왔던 디저트 사진들이라 요즘은 블루사파이어에는 없을수도 있다는점은 꼭 기억해 두시길.

 

 

아래는 5월에 가서 먹었던 뷔페 사진들

이날은 된장국이 있어서 얼갈이된장국과 연어회로 시작을..

5월에는 궁보새우랑 깐풍기등이 있었지만 6월에는 없었어요

이렇게 매 시즌에 따라 메뉴 구성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맛있었던것 한번씩 더 가져다 먹고 마무리 .

 

롤링힐스 숙박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마 저녁을 어디가서 먹어야 하나 일거예요.

석식메뉴의 경우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것도 사실이에요. 가격에 비해 가짓수가 적다는 평도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그 부분 미리 염두해 두셔야 해요. 저희 식구들만 해도 저와 아빠 제 친구는 롤링이 가짓수는 적고 비싸도 주말임에도 2부제 운영이 아니라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아하지만 엄마나 동생은 그돈이면 근처의 다른곳가서 더 배터지게 먹겠다고 하는편이거든요.

호텔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룸서비스나 메뉴는 치킨

롤링힐스 치킨은 호텔 룸서비스 가격 치고는 가겨도 양도 괜찮아서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갓 튀겨서 객실로 배달되기도 하고,  수영하고 치킨먹음 또 맛있잖아요 ㅎㅎ 그래서 많이들 드시고 계십니다.

예전에 유명했던 지리산 흑돈가는 문을 닫았어요 ( 지금은 다른 식당으로 바뀜 )

자장면을 원하시는 분들은 ㅎㅋㅊㅇ를 많이 가시는데 롤링 바로 앞에 최근에 식당이 두개 생겼어요.김치찌개 집이랑 짬뽕집..

김치찌개 집은 저도 가끔은 먹기는 하고 짬뽕집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냉면 맛집으로 많이 언급되는 ㅇㄷㅈ은 주차도 편하고 무난한곳이라 생각. 냉면말고도 다른 메뉴들도 있어 선택의 폭이 꽤 있어요.

소고기의 경우 ㅅㅎㅁㅈ을 많이 가십니다. 여기는 광고 이런거 아냐? 라고 의심하시는 분들 종종 계신데

주인분이 남양엔 자기네집 말고 고깃집 많다고 다른데 가라고 하실정도로 장사가 잘되던 곳이라..저런 바이럴이 필요한 곳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 뭐 이건 개인 생각이지만 )  아무튼 여긴 다른분들 후기도 많이 있으니 검색추천.

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분들이라면 롤링 근처에 ㅊㄱ 이라고 흑염소 가게 있어요. 저희 아빠는 손님들 모시고 갈때는 거기 자주 가시긴 하는데 저는  안가봐서 맛을 평가할 수가 없음.

 

아무튼 이 정도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그냥 호텔에 호캉스 오셨으니 호텔내부에서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ㅎㅎ

뷔페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치킨이랑 단품메뉴 ( 돈까스나 불고기나오는거 고등어구이 나오는거 있어요.  돈까스는 양이 진짜 많다고 들음 ) 같이 주문하셔서 드시는것도 괜찮을거예요.

 

제가 롤링힐스 관련 올리는 호텔 식당이나 베이커리 이용후기는 다 제돈내고 직접 먹는것들이에요. 물론 제가 거기 회원이라 더 자주 이용하는것들도 있어요.

궁금하신것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시는건 환영하지만 

니가 거기에 대해서 뭘 아냐? 돈받고 이런글 쓰는거 아니냐고 하시면 저도 상처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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