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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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쉐라톤 타이베이호텔

 

이 호텔에 숙박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100원 주점!!

 

 

 

 

 

 

호텔에서 걸어서 15분 정도면 가실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현지인들 사이에 섞여서 맥주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메뉴들이 대만 돈 100원 전후의 가격이라 그런지

 많은 분들이 100원 주점이라고 부르시네요.

그래서 저도 이곳을 100원 주점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다른분의 후기에서 보았던 중앙시장 이곳은 규모가 굉장히 컸구요,

규모가 큰 곳은 말이 잘 안통하는데 직원들 부르기 힘들고 그럴거 같아서

 

 

 

지나가다 다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갔던곳 말고 이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곳들이 비슷한 메뉴와 가격으로 운영되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쓴 글 읽어보시고 가신다면

메뉴 주문하고 그럴때 더 쉽게 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가게에 들어가서 앉으면 메뉴판을 주시는데요, 

대만글을 못 읽으신다면

일본어 혹은 영어로 된 메뉴판 달라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저는 영어로 된 메뉴판을 통해서 주문을 했고,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메뉴판을 찍어왔으니

혹시 가실 분들은 메뉴판 보시고 미리 메뉴 정하고 가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메뉴판을 보고 있으면 맥주를 판매하는 직원이 따로 돌아다닙니다.

 

 

 

제가 갔던 가게에서는 칭따오를 판매하는 분은 따로 돌아다녀서

 그분을 통해서 주문해야 했고

 

타이완 맥주나 다른것들은 그냥 냉장고에서 스스로 꺼내서 먹고 난 뒤,

나갈때 계산하면 되었습니다.

 

 



 

 

맨 처음에 있는 활어 종류들은 그때그때 가격이 다르니 물어보시면 되구요,

어디서 왔냐 그래서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사시미 먹겠냐고 권했는데 괜찮다고 하니깐

그럼 니가 원하는거 고른다음 주문하라고 하고 가셨어요.

 

  

 

 

 

맨 마지막에 재패니스 스타일 이라고 해서 되어있는

 메뉴에는 일본식 회나 가벼운 메뉴들이 있습니다.

 

원래는 여기서 연어요리를 먹고 싶었는데 그건 안된다고 해서 다음페이지에 있던 연어회를 주문

 

 

 

 

간혹가다 안되는 메뉴들도 있는것 같은데 안되는건 안된다고 이야기 해주시니

 

다른메뉴 고르시면 됩니다.


 

 

 

 

 

 

 

제가 갔던 곳은 이런 간판으로 되어잇던 곳이었어요.

이름은 모르겠네요.


 


 

 

외관은 이렇게 전등이 걸려있고 열린공간으로 되어있고

저 100원주점들 가게가 모여있는곳의 초입부근에 있기 때문에

금방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새우를 튀겨서 마요네즈 소스랑 파인애플이랑 같이 나온 요리

 

 

 

 

 

 

굴이랑 두부 들어간 요리였는데,

이건 술안주로 먹기에는 조금 짜서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밥은 안쪽으로 보면 그릇이랑 숟가락 젓가락등을 가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곳에서 퍼다 드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게 가격이 추가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새우 소금구이

너무 짜서 ㅠㅠ



 

 

칭따오 맥주 마시고 타이완비어도 가져다 마시고

 ( 타이완 맥주는 냉장고에서 직접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  



 

 

 

 

연어회랑 홍콩스타일의 크랩요리 추가 주문

 

 

 

 

 

이건 홍콩에서 먹던 스파이시크랩이랑 비슷한 맛이었는데 양이 많이 적었어요..

 100원인지 150원인지 가격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작은 게 한마리 튀긴거였기 때문에 ㅎㅎ 그냥어떤건지 먹어보는것으로 만족

 

 

 

 

 

 

 

위에서 말한 밥이랑 같이 먹은 굴요리.

 

 

 

 

타이완 맥주까지 마시고 망고맛 맥주까지 한병 더 마시고 마무리

 

 

 

 

두명이 가서  맥주 3병이랑 메뉴 5가지 먹고 가격은

 대만돈으로 1150원 지불했습니다.

 

 

 

환율 35원 곱하면 40250원 나왔으니

약 4만원으로 엄청 배부르고

 대만 현지분들이랑 섞여서 가볍게 한잔 할 수도 있고..

 

 

야시장이나 어디서 맥주 가볍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야시장은 조금 취두부 냄새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의사소통 잘 통할까 걱정되시기도 할텐데, 여기 완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다만 맛에 관해서는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엄청 맛있으니 꼭 가보세요

이렇게 추천하기는 힘들듯 싶고

 

 

대만 현지 분위기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두분이 가시면 메뉴 2가지나 3가지 시켜놓고

맥주 조금 드시고 나와도 괜찮을듯 싶고

 

옆 테이블 보니깐 국물있는 메뉴 드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런것도 좋아보였어요.

 

 

저는 저녁도 먹을겸해서 갔었고...

먹다보니 메뉴들이 조금 짜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하다보니 안주를 너무 많이 먹었어요.

 

 

 

다른곳에서 일부러 찾아갈 만한곳은 아니지만 쉐라톤타이베이나

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 근처에 숙박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볼만 한듯 싶어요.

 참고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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