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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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갈 수는 없고.. 저는 서울 거주자가 아니기 때문에 저녁에 예술의전당에 공연을 보러 가면서 집에 돌아오는길이 힘들것 같은 날이 있어서, 예술의전당에서 동선이 편한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집으로 내려오곤 했었어요. ( 그냥 3성 기준의 비지니스 호텔 ) 

백신 접종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단계적일상회복 추세가 되어가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그동안 다녀온 몇 호텔들의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오늘 남기는 후기는 신라스테이서초에서 진행중인 [Relaxing Hocance] 스탠다드 더블+중식 TO GO 도시락 2인  

그 중 더블룸 객실후기 입니다. 


신라스테이 서초는 강남역과 양재역 중간부분에 있어요. ( 뱅뱅사거리 근처 ) 제 경우 서울교대서부터 걸어갔었는데 

체크인 시간이 3시부터인데 ( 체크아웃은 다음날 낮 12시 ) 2시 40분쯤 서울에 도착해서..시간이 조금 많이 남아 그냥 산책겸 걸어갔습니다. 

체크인하면서 결제 ( NH기프트 카드 사용가능 ) 그리고 저는 호텔스닷컴 골드멤버였기 때문에 커피 음료 쿠폰 2장 제공받음 ( 이건 호텔스닷컴을 통해 예약한 고객들 중 골드 그리고 VIP 등급의 고객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에요 ) 

그리고 욕조있는방과 샤워부스있는 방 중 어떤 객실을 원하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 전날 밤을 새고 서울을 올라갔던 상황이라 저는 샤워부스 있는 객실 주셔도 되고 뷰도 안좋아도 된다.  다만 객실이 조금 조용했으면 좋겠다고 요청사항을 이야기 했습니다. 

커피쿠폰 + 다음날 중식 to go 도시락 이용후기는 아래의 글을 확인해 주세요/. 

아심이의 여행일기 :: 신라스테이 서초 중식 to go box ( 투고 박스 ) 이용후기 - 조식 아니고 중식 입니다~ (tistory.com) 

제가 숙박했던 객실은 맨 끝쪽에 있는 객실번호 **15로 끝나는 객실이었습니다. 바로 맞은편에 건물이 있고 작은 골목이 있는 위치였는데..개인적으로 맞은편 건물이 다 보이기 때문에 적어도 20층 이상의 객실로 배정받는게 맞은편 건물의 사람들이 보이지 않아 쾌적하게 지내다 올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책상위에 USB충전하는곳이 없어 조금 아쉽네요. 

생수는 2개 제공, 커피와 녹차 그리고 홍차 티백 있습니다.

어매니티는 아베다 브랜드로 있었고, 1회용 칫솔과 치약 면봉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신라스테이 서초는 양재역에서 약 10분정도 걸어오면 되는데요 

양재역 - 힐튼 강남 - 호텔 페이토 강남 - 신라스테이 서초 - 강남역 이런순으로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페이토 강남에서 신라스테이 서초 중간에 크라이치즈버거가 있어요 ㅎㅎ

이 크라이치즈버거도 평소에 먹어보고 싶던거라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보고 신라스테이로 돌아오는 중 들려서 

포장해서 들고옴 

햄버거 먹고 소화시킬겸 강남역까지 잠깐 걸어갔다오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침대와 이불이 생각보다 편해서 + 전날 한숨도 못자고 서울을 갔던 덕분에 아주 꿀잠을 잤습니다.  

제가 머물렀던 객실의 소음의 경우 확실히 강남이라 그런지 오토바이 지나다니는 소리가 간간히 들리기는 했습니다. 거의 12시까지 들렸던것 같은데 그 뒤로는 잠들어서 잘 못느꼈을거예요. 

다시 서울에 간다면? 충분히 숙박의사 있습니다. 무엇보다 양재역에서 걸어갈 수 있다는게 가장 마음에 들었고 

예술의전당까지도 45분 정도 걸려서 저는 걸어갔다 왔거든요 ㅎㅎ 

하나 아쉬운 점은 그동안 제가 머물렀던 호텔들은 호텔에서 나가자마자 바로 눈앞에 편의점이 있는데 이건 약간 뒷 블럭에 있어서 ( 맥도날드 있는곳 ) 그게 조금 귀찮았어요.

다음번 기회가 닿는다면 광화문이나 삼성 지점에 숙박을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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