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반응형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제가 저희 동네에서 가장 좋아하는 타르트가게 바로 소담 스물셋이에요.

이곳은 예전위치에 있을때부터 자주 다니던 곳이었는데 제가 여기 타르트를 워낙 좋아해서 오후 산책을 하는날 혹은 마트 갔다 집에 걸어오는날은 여기들려 타르트 사와서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 아침에 먹고 있어요.

현재 ( 2021.11월 첫주 기준 ) 아직은 딸기 가격이 비싸서 주말에만 딸기 타르트가 나오는데, 이제 겨울이 되면 매일매일 딸기 타르트가 나오겠죠? 

여기 딸기 받아오는 농원이 저도 딸기 사 먹으러 가는곳이라 ㅋㅋ 딸기타르트 왕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는 딸기 타르트,

그리고 여기 딸기쥬스도 맛있어요, 이 메뉴도 개인적으로 추천 ( 지난봄에 마신 딸기쥬스 사진 ) 

저는 아이스바닐라라떼를 한입에 쫙 들이키는걸 좋아해서 여기 사이즈가 딱 마음에 듬. 

커피는 12온스 ( 340ml ) 컵에 나온다고 하네요~ 

무화과를 사러 갔는데 무화과가 다 팔려서 청포도와 키위 타르트로.. 

타르트 말고도 쿠키슈와 치즈케이크, 가끔 녹차쇼콜라도 나오는데 다다다 맛있어요. 

매일매일 만보에서 이만보 걸어도 절대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카페 가서 음료수랑 타르트나 빵을 너무 먹어서라는게 

학계의정설 ㅋㅋ 

반응형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