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이야기/마카오식당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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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아심이 예요.


저는 제가 다녀온 식당들은 맛이 있건 없건 제 취향이건 아니건 일단 후기를 쓰는곳은 가는방법등을 첨부해서 최대한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있는 편이에요.  그게 블로그를 하는 이유라고 생각했고, 실제 저도 다른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 다녀오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얼마전 제가 썼던 마카오의 몇몇 식당들을 다른분들이 후기 쓰시면서 제가 썼던 표현과 매우 근접한 접근방식 그리고 가보니 자기들 밖에 없었던 숨겨진 현지인 맛집을 발견해서 특별히 소개해 드린다는등의 내용을 보고


제 글을 보고 가신것이 아닐지라도 아 내가 그동안 헛고생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곳도 가는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기 위해 구글에서 가는방법 검색하고 실제 버스타고 가보고

걸어서도 가보고 해서 가는 동선을 최대한 자세하게 알아왔던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자다가 나도 모르게 코피가 주르륵 난걸 깨닫고 황급히 자다 깬 순간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하고 있지? 나에게 돈을 주면서 부탁한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한테 아무 도움도 안되는데? 내가 뭐하러 이렇게 코피까지 흘려가며 힘들게 후기를 쓰기위해 이러고 있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이 식당들 이름이나 제가 먹은 메뉴등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몇몇 식당들은 어찌 찾아가는 동선이나 구글지도 첨부 나 다른 설명들은 네이버가 아닌 티스토리에만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한곳씩 다  새글로 알려드릴 예정이라 오늘은 사진들만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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