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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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자유여행, 프롬퐁역 쏘이 39에 있는 AT ease에서 마사지를 받고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지난번 첫 방콕여행때 라멘을 먹었던곳이 근처에 있었던거 같아 조금 더 걸어 반카라 라멘으로 가서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Ra-Men Bankara

 

라멘 반카라, 돈코츠 라멘을 드실 수 있는곳인데 개인적으로 교자는 그리 맛있지 않아요.

 

그리고 막 이찌란 라멘 같은 맛을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탄산수와 맥주 주문, 엄마는 안드신다고 하셔서 라멘 3개랑 교자 주문

 

 

교자는 그냥 평범한 맛이에요.

 

 

이건 제가 주문한 라멘

 

 

아빠와 이모는 돈코츠 라멘 주문했는데 두분다 입에 맞지 않으셨다고 하셨어요... 너무 느끼해서 먹기 힘들다고 ㅎㅎ

그리고 시간이 지나니깐 국물이 굳어서 기름이 막 생기는거 보니 더 놀라셔서...

 

 

가격은 1100바트 정도 나와서 저희가 방콕에서 밥 먹은거 중에 가격이 좀 나갔었는데 ( 제일 많은 금액이 나왔던 콘래드 방콕의 kisara 제외하고는 1000바트에서 2000바트 정도의 가격대의 금액이 나왔던적이 많아요 )  만족도가 제일 낮았던 곳입니다.

 

처음 갔을때 저는  정말 맛있게 먹었었는데..이번에는 그만큼 맛있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더운 방콕에서 에어컨 너무 많이 쐬서 따듯한 국물을 드시고 싶다면 라멘집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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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국 |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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