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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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알리는글

이 정보는 코로나 이전 2019년 12월에 마카오를 다녀오면서 작성된 글입니다.

현재 홍콩 및 마카오의 상황과 맞지 않을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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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오늘은 홍콩공항에서 타고 왔던 대한항공 KE614편 프레스티지 기내식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우선 마카오에서 터보젯을 타고 홍콩공항으로 오는 방법은

https://dktladl.tistory.com/927 이 글을 읽어봐 주세요.

홍콩공항에 도착해서 수속을하고, 텍스리펀을 받고 5번게이트 근처에 있는 스카이팀 라운지를 찾아갔습니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퍼스트클래스 좌석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스카이팀 라운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부터 잡고 음식먹기~  매우 배고픈 상태였기에.. 좋아하는 메뉴들 마구마구 가져다 먹음.

홍콩공항은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국수들이 맛있어요!!

스카이팀, 캐세이퍼시픽 라운지 그리고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의 국수들 다다 맛있음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만 있었네요.

배추찜이랑 토마토소스 닭고기, 그리고 피쉬볼누들 주문

누들은 따로 주문하는 코너가 있어서 거기서 주문을 하면 진동벨을 주십니다. 그거 가지고 계시다가 울리면 음식 받아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아스파라거스 스프는 맛없었음.. 힝 ㅠ.ㅠ

우육면과 콜라도 먹고 마무리.

음료 및 주류는 가운데 있으니 각자 챙겨다가 드시면 됩니다.

음식은 캐세이퍼시픽이나 싱가포르항공 라운지 보다는 조금 적은듯 싶어요.

시간되어 비행기 타러 이동.

게이트가 끝쪽에 있어 또 열심히 걸어감~ 홍콩에서 인천으로 오는 대한항공 KE614편은 프레스티지스위트라 불리우는

비즈니스 중에 가장 좋은 좌석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비즈니스의 경우 좌석구성이 2열 2열로 되어있는데 가림막을 올리면 옆 자리와 분리되는 구조.

엄청 오랜만에 대한항공 비즈니스를 탔던건데 스낵이 바뀌었네요. 친구는 맛없다 하지만 저는 열심히 먹었음.

식사는 저는 비빔밥 골랐어요.

기내엔터에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그냥 유튜브 보면서 왔음..

드디어 기내식 시간!! 마실 것은 탄산수와 구아바쥬스 골랐어요.

아티초크 샐러드였는데 저는 좀... 그래서 양식 드시는 분들 빵 다 드시고 남으면 한개만 달라고 미리 요청해 놓았어요.

다행히 다들 빵 많이 안드셨다고 두개 가져다 주셨음 ㅠ.ㅠ

비빔밥재료에 고추장 넣어 비벼서 밥이랑 김에 싸먹고 반은 국물에 말아먹고...

디저트는 과일과 아이스크림중에 선택이라 저는 아이스크림 골랐어요.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 너무 편하고 좋아서, 나중에 더 긴 구간에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마일리지 모으기가 힘들어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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