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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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방콕 자유여행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Hilton Sukhumvit Bangkok 스쿰빗 힐튼 4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혹은 2층 뷔페에서 드실 수 있는 아침 소개 입니다. 힐튼 다이아몬드 티어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4층라운지 혹은 2층에서 아침을 선택해서 드실 수 있습니다.

 

제 경우 지난번 여행에서 조식 추가를 했기 때문에 2층에서 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부실해서..이번에는 가볍게 4층에서 먹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첫날 4층 라운지를 이용해 보니 2층보다 더 먹을게 없어서 그냥 다음날은 2층에 가서 먹고 왔어요. 2 SCALINI 의 아침뷔페는  오전 6시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가능합니다.

 

 

만약 조식 불포함의 조건으로 가장 저렴한 방 예약하셨다면 현지에서 추가 하시면 되는데 제 경우 텍스 포함 약 580바트 가량 결제되었습니다 ( 가격은 변동 있을 수 있음 ) 중국 및 일본요리 코너가 있어서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고... 콘지가 플레인 콘지라 꽤 좋았습니다. 콘지는 우리나라 죽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운 중국 음식이에요. 튀긴도넛도 있어서 가져다 먹었는데 ( 콘지에 찍어 먹으면 됨 ) 이건 맛이 없었어요.오믈렛 요청하고 크로와상 하나랑 토스트하나 그리고 버섯이랑 토마토 넣고 샐러드 만듬

음료는 홍차 주문 그리고 전날 체크인할때 구아바 쥬스를 주셨는데 그게 너무 맛있어서 저 쥬스 많이 가져다 먹음.

 

 

예전에 어떤 일본분이 이렇게 음식 담으시는걸 봤는데 예쁘고 깨끗하게 담기는거 같아서

저도 음식 담을때 이렇게 담아 보려고 노력 ㅎㅎ

 

두번째 접시는 스펀지케이크 슈마이

 

 

그리고 다시 샐러드랑 베이컨 웨지감자 그리고 와플

 

        

 

많이 먹고 싶었는데 이정도만 먹고 마무리! 홍차랑 수박쥬스도... 수박쥬스는 여기보다는 콘래드에서 먹었던게 훨씬 맛있네요.

쌀국수도 별로 관심 없어서 안먹고.. - 사실 꼭 먹어야 하는 정도로 맛있지는 않아요. 이른 아침에는 패키지 고객분들이 너무 많아서 천천히 여유있게 먹기에는 조금 힘든 분위기라서 그 점은 고려하세요. 제가 갔을때는 두번 다 그랬음..

 

다음은 4층 라운지에서 먹은 아침입니다.

물론 분위기가 2층에 비하면 여유 있지만 음식이 많이 부족해요..

 

구아바 쥬스랑 홍차 그리고 슈마이랑 과일

베이컨 및 버섯볶음 그리고 모닝롤

 

수박이랑 파인애플 거기에 스크램블에그랑 버섯볶음 베이컨 더 먹고 마무리

 

개인적인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힐튼 티어가 없으시고 써드파티 ( 호텔스닷컴, 부킹닷컴등 ) 통해 예약하시는 분들은 하루정도만 조식 추가 하시고 나머지는 근처 룽르엉 쌀국수집 가보시고,  룸서비스 혹은 근처 카페 가서 브런치 종류 드시고 오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더블트리힐튼. 스쿰빗힐튼의 근처에서 아침드실곳을 찾으신다면

 

룽르엉 쌀국수 - http://dktladl.tistory.com/200 

 

까사라팡 - http://dktladl.tistory.com/322 ( 저는 오렌지 쥬스만 먹고 돌아왔지만 오전 8시부터 영업하며 아침메뉴 판매하고 있습니다 )

 

이 두곳도 괜찮고 혹은 프롬퐁역 근처 길거리 음식 사다 드시는것도 한번 경험해 보세요.방콕 자유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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