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마카오 여행기/홍콩식당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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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세번가고 싶었지만 두번밖에 가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 카페인 심플리라이프

드디어 세번째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까지도 마음에 드는 곳이지만

이왕이면 점심시간보다는 에프터눈티 시간을 이용해서 방문해 보시는건 어떨까, 조심스레 권해 봅니다.

이날은 점심을 먹기 위해 방문했는데요, 브런치메뉴는 홍콩달러 118불에 스프 혹은 샐러드중에 한가지 선택가능

그리고 메인메뉴중에 메뉴들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마실 것은 탄산 그리고 아이스티 음료중에 하나 고를 수 있어요.

커피 추가는 12원,  메인메뉴에 다양한 음식 종류가 있는데 버거 및 프렌치토스트및 계란메뉴들도 있습니다.

저는 마실것은 탄산 주문 그리고 샐러드와 링귀니 파스타 주문했어요.

먼저나온 샐러드 그리고 바게트빵 한조각이 같이 나오는데 빵이 참 맛있어요.

해산물 들어있는 토마토소스 링귀니 파스타, 이때만 해도 오오 괜찮아! 한입먹고 맛있어!!! 이랬습니다.

옆 테이블의 프렌치 토스트를 보는순간...

그 폭신한 두께에 각종 과일들이 얹어있는 모습을 보자, 아..저거 시켰어야 하는구나..하고 후회 했을뿐 ㅋㅋㅋ

오징어 새우 조개 그리고 흰살생선이 구워져 올라가 있었어요.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으면서도 옆 테이블의 학생이 먹는 토스트가 자꾸 눈에 아른거려서

토스트는 맛있었을까? 토스트 먹을걸.. 이런 생각을 자꾸 했음 ㅋㅋ

118불에 10% 추가 그래서 136불 지불.

그런데 제가 시작부분에서 에프터눈티 시간을 이용해서 방문하라고 써 놓은 이유는 말이죠!!!

에프터눈티 세트 시간에 방문하시면 음료와 메인메뉴 하나에 45불 이라는 가격입니다.

게다가 비프버거는 브런치메뉴에도 있고 이 에프터눈티 메뉴에도 있어요.

물론 브런치메뉴는 스프나 샐러드가 나온다는 점이 다르지만

에프터눈티 시간에 드시는 햄버거도 충분히 만족스럽거든요.

에프터눈티 시간은 정확하지는 않은데 저는 4시쯤 가서 먹었어요.

그리고 홈메이드 아이스티 혹은 탄산음료와 여러가지 메뉴 중에 한가지 선택가능.

에프터눈티 시간을 이용해서 주문했던 비프버거인데요 약간의 감자튀김 ( 맘스터치 감자튀김 스타일 )

 햄버거도 수제버거 가게에서 먹는 햄버거 맛이에요.

패스트푸드 가게의 햄버거들도 좋지만 이렇게 분위기있는 카페에서 조금은 여유있게 햄버거 하나 드시는것도

여행중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아닐까해서,

가족여행으로 홍콩을 가신 분드중 하버그랜드홍콩이나 포트리스힐 아이클럽에 머무신다면 한번쯤 가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에프터눈티 시간의 메뉴는 45원 거기에 10% 붙어서 49.50 지불

 

이렇게 햄버거와 음료 드시는것도 가능하고 아니면 커피와 홈메이드 케이크 드시는것도 가능해요.

물론 제가 갔던 시간대는 에프터눈티 시간대가 아니었지만 ( 관련후기 https://dktladl.tistory.com/855 )

혹시 약간의 티타임을 가지고 싶으시다면 케이크와 커피 주문해도 45불이니깐 ( 에프터눈티 시간 이용 ) 방문을 고려해 보셔도 좋을듯 싶어요.

저의 추천메뉴는? 브런치시간에는 프렌치토스트, 에프터눈티 시간에는 비프버거 적극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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