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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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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녀온 양재꽃시장

G1003번을 타고 양재꽃시장에서 하차 그리고 양재꽃시장까지 가시는 길은 아래의 글로 확인해 주세요.

아심이의 여행일기 :: 화성시청 ( 남양 ) 에서 G1003번타고 양재꽃시장가기 (tistory.com) 

 

겨울이 되어 낙상홍을 사기 위해 양재꽃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현대남양연구소 신정문에서 9시에 출발하는 G1003번을 탔고 교대역에는 10시 20분쯤 그리고 양재꽃시장에는 10시 35분쯤에 도착을 했습니다.

꽃시장까지 부지런히 걸어가서 이날은 루스커스와 낙상홍을 사고, 꽃 가격이 저렴하면 알스트로메리아와 대륜카네이션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알스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 제 기준은 알스는 주로 3천원에서 4천원일때만 구입 하는데 이번에는 7천원이 평균 가격이었어요 ) 그냥 처음에 계획했던 것들과 하얀꽃을 하나 사려고 카라까지 추가 구입. 

2021년 12월 16일 기준 양재꽃시장에서 제가 구입한 꽃 가격입니다 ( 꽃은 그날그날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보다 더 비쌀수도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꽃 구입하실 예산 세우는 용도로 참고만 하세요 ) 

카라 한단 ( 5송이 ) 8천원 

유스커스 한단 5천원 

유칼리툽스 한단 7천원 ( 국내산 ) 수입산은 한단에 만5천원 정도였어요 

낙상홍 5까치에 만원 이렇게 주고 구입했습니다.    

네이버스토어에서 꽃을 구입할때는 배송비 포함 3만원 전후의 꽃을 구입하고 

양재 꽃시장에서 꽃을 살때는 버스비가 약 6천원이 들기 때문에 2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꽃을 구입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낙상홍을 사느라 조금 예산초과 했는데 ㅎㅎ 저는 아빠 사무실에 놓는 용도로 꽃을 구입하기 때문에 반은 아빠 사무실에 반은 집에 꽃을 놓는데,  아래 사진과 같은 양으로 꽃병 2개 분량의 양이 나온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혹시 화성시청 근처에 거주하시면서 양재꽃시장 방문 관심있으신 분들께 참고가 되길 바라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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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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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니 아니!! 저 나름 수원에서 초중고 나왔는데.. 왜 이제야...것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0년이 지난 후에 알게 되었을까요? 매탄동 유로빵집.. 

효원고등학교 옆에 있다는 치즈바게트로 유명한 그 빵집!!! 

진작 알았다면 경기아트센터 갈 때마다 사올걸..죽림한의원 다닐때 마다 사올걸  ( 죽림한의원에서 걸어서 25분 정도 걸림 )   얼마전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 되어 검색을 해 보니 수원 효원고등학교 옆 임광아파트 상가단지에 있었어요.

걸어가다 보니깐 제가 예전에 다니던 정진학원 ( 이때 보니 정진학원도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져 있었네요..세월이여!! ) 도 지나가고 ㅋㅋ 열심히 걷고 걸어 드디어 유로빵 도착 

수원 야외음악당이 있는 인계예술공원 맞은편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이버에 영업시간이 안나와 있어서 여쭈어보니 오전 8시에 오픈이라 하셨어요.

저는 토요일 오전 9시 넘어 방문했습니다. ( 영업시작은 하얀풍차가 조금 더 이른편 ) 

갓 나온 밤식빵이 맛있어 보여서 밤식빵이랑  

유로빵을 유명하게 만들었다는 치즈바게트도 구입! 

이날 한의원에서 아빠 직장 동료분을 만나서 그분도 드리려고 넉넉하게 샀음 ㅋㅋ

그리고 제가 먹을 소세지데니쉬도 구입하고~ 

한의원으로 돌아오는길에 맥도날드 있어서 맥모닝도 사먹음 ( 맥도널드 없는 동네 살아서 도시나가면 맥도날드 먹음 ㅋ ) 치즈바게트 사진이 아래가 전부라서 ㅋㅋㅋ ( 집에 오는 차안에서 하나 두개 먹다보니 다 먹음 ) 

 

맛있어요. 뭔가 오묘한데 계속 먹음 나도 모르게 하나만 하나만 더...하면서 계속 먹고 있음. 

같이 고등학교 다닌 친구가 자기 권선동 살 때부터 엄청 유명했던 빵집이라 이야기 합니다. 하얀풍차와 유로빵이

그 근방 대표빵집이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저는 화서동쪽에서 학교를 다녀서 매탄동쪽 빵집을 몰랐던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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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돈까스 샌드위치 ( 가츠산도 ) 가 매우 먹고 싶어서 서울에 갈 일이 있을때마다 근처에 가볼만한곳이 있나 검색해 보고 있었어요. 그렇게 해서 찾은곳이 교대역 산도 그리고 삼성동 부타이 

부타이는 아직 못가봤고 교대역 산도 다녀온 후기. 

지하철 2호선 교대역 하차 1번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합니다. 그럼 다이소랑 농협이 있는 건물이 나오는데 그 골목길로 들어와서 쭉 직진하면 보영만두 지나서 아래와 같은 교회 간판이랑 산도 간판이 함께 보여요.

산도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식빵이랑 가츠산도 ( 돈까스 샌드위치 ) 가 유명한 곳이라고 해요. 

저는 가츠산도 그리고 에비산도라는 이름의 계란 샌드위치 주문 

따듯하게 데워주신다 해서 잠깐 기다림. 식빵도 사고 싶었지만.. 다 먹을 자신이 없어서  ㅋㅋ 

계란 그리고 돈까스 샌드위치 2개 해서 16000원 

가츠산도는 9천원, 에비산도는 7천원 입니다. 가츠산도는 2조각 들어있는데 에비산도는 한개라서 조금 비싸게 느껴지네요. 

계란은 구입한날 먹고, 돈까스는 하나는 저녁에 하나는 다음날 아침에 먹었는데요 

일단 여기는 빵이 진짜 맛있었어요 나중에 식빵만 따로 구입하고 싶을정도. 

계란 샌드위치는 조금 비싼듯한 기분이 들어서 다음에 다시 갈 일이 있다면 돈까스 샌드위치만 사먹어야 겠다고 생각.

사실 예전에 일본 한창 다닐때... 마이센을 진짜 진짜 좋아해서... 그때는 눈앞에 마이센 돈까스 샌드가 보이면 무조건 구입해서 먹고는 했었는데 지금은 일본을 갈 수도 없으니 다른곳들에서 종종 구입해 먹지만.. 혹시 맛있는 다른곳을 아신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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