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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이야기/마카오식당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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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최근 티스토리 블로그 글 도용이 발생하고 있어, 도용글을 발견하는 즉시 게시중단 서비스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운영중인 <아심이의 여행일기>가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임을 증빙해야 하는 관계로 당분간 홍콩 마카오 게시글에는 네이버 블로그 <아심이의 여행일기> 워터마크를 넣은 사진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이에 네이버 혹은 티스토리 < 아심이의 여행일기> 외의 블로그에 해당글이 올라온경우 도용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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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 딤섬집은 약 일년전부터 너무나도 가보고 싶었던 곳이에요.

아무래도 제가 홍콩 마카오 정보를 많이 올리다 보니, 인스타에도 관련 피드들이 많이 뜨는데

우연히 일본분이 다녀오고 남기신 사진을 보고 너무 괜찮아 보여서 열심히 찾아보다 정보를 얻게 된 곳이랍니다. ( 또 한곳은 홍콩 삼수이포와 셉킵메이역 중간에 있는 딤섬집인데 여기도 네이버에 후기 거의 없는곳이라 언젠가 꼭 가보고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곳! )

 바로 이곳! Yage Dim Sum Restaurant 雅閣茶餐廳

저는 그리너리인 호텔에 숙박을 하면서 아침을 먹으러 찾아갔었기 때문에

그리너리인 호텔을 기준으로 찾아가는 방법 설명해 드릴 예정이에요.

그리너리인 호텔 조식 불포함으로 객실 예약하신분들 중 , 아침으로 딤섬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다녀오시면 됩니다!

그리너리인 호텔 정문에서 나와 오른쪽을 보시면 아래 사진에 고가도로 아래로 버스가 가는 방향 ( 파란 화살표로 체크해 놓음 ) 으로 가세요!

그러면 위 사진의 길 처럼 고가도로를 오른쪽으로 두고 쭉 직진하시면 됩니다.

계속 걷다보면 이렇게 십자가 있는 건물이 나오는데 저는 교회나 성당인줄 알았는데 구글 지도에 보면

공원묘지라 되어 있음.

아무튼 이 건물을 지나 조금 더 직진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육교가 나오는데

저 육교로 올라가서 길을 건너서야 합니다 ( 횡단보도 없어요 )

육교로 올라가서 위 사진의 분홍 우산 쓰신분 방향으로 내려가셔도 되고,

제가 파란 화살표로 체크해 놓은것 처럼 길 건너서 걸어가셔도 되는데

제가 설명해 드린 화살표 방향으로 가시는게 조금 더 편리합니다.

저 25번 버스가 오는 방향의 길로 내려가셔야 해요

맞게 잘 내려가셨다면 진행방향 오른쪽으로 주황색 가게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직진하다보면 맞은편으로 맥도날드가 나오고 그 뒷쪽으로 분홍색 건물이 보이실거예요.

이 분홍 건물이 홍까이시 라고 불리는 레드마켓 입니다.

얼마전 구해줘 홈즈에 나왔던 마카오의 100년된 재래시장이 바로 이곳입니다.

진행방향의 왼쪽으로 맥도날드 - 홍까이시가 나온다면 맞게 걷고 있는거예요.

조금 더 걸으면 JHC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나오고 이 일본성 건물을 지나서 조금 더 직진하면

( 여기서 잠깐! 마카오 인간 네비게이션 아심이가 알려드리는 마카오 버스 이용 꿀팁!!

제가 위의 사진을 굳이 오른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저 파란색 점퍼를 입고 계신분의 포즈 보이시나요? 마카오에서 버스를 타실때는 저렇게 손을 흔들어 의사 표시를 해야 버스기사님들이 문을 열어 주십니다 ㅋ저렇게 탄다는 의사표시 안하면 그냥 쌩 하고 가버리시는 기사님들이 계세요 ㅠㅠ )

BCM bank 와 신호등이 나옵니다. 여기서 길 건너면!!

이 은행옆에 오늘의 목적지 Yage Dim Sum Restaurant 雅閣茶餐廳 도착!!

그리너리인 호텔 기준 걸어가면 약 1km정도의 거리로 15분 정도 걸어가시면 됩니다.

구글경로 참고

https://www.google.com/maps/dir/Greenery+Inn+Macao,+Estrada+do+Arco,+%EB%A7%88%EC%B9%B4%EC%98%A4/Yage+Dim+Sum+Restaurant,+43A%E8%99%9F+Av.+do+Alm.+Lacerda,+%EB%A7%88%EC%B9%B4%EC%98%A4/@22.2071032,113.5425867,17z/data=!3m1!4b1!4m14!4m13!1m5!1m1!1s0x34017bcbe46bb4fd:0x14d3a643afec5521!2m2!1d113.5480142!2d22.210312!1m5!1m1!1s0x34017bee4e8e4645:0x7d260ea9e6cff6fe!2m2!1d113.5423101!2d22.203942!3e2?entry=ttu&g_ep=EgoyMDI0MTIwNC4wIKXMDSoASAFQAw%3D%3D

제가 이곳을 꼭 가보고 싶었던 이유!

바로 영업시간 때문인데요 ㅎㅎ

오전 2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영업을 하는 식당이기 때문

& 위치의 애매함 때문에 한국인 관광객은 가지 않을것 같아서!!

사실 저도 지난 1년동안 가려고 마음만 먹었지만 워낙 위치가 애매해서 막상 마카오 가면

포기하고 접근성 좋은 다른 딤섬집을 갔기 때문에 그리너리인 숙박하지 않았다면

이번에도 가지 않았을것 같긴해요 ㅎㅎ

들어가서 인원수 말하면 자리 안내해 주시고

마카오의 로컬 식당들은 대부분 합석 필수 입니다. 좌석이 좁아 보이고 우리 가족끼리 앉고 싶어도

그런거 의미 없어요~ 이런거 싫으신 분들은 조금 더 고급 식당에 가셔야 합니다.

또한 휴지도 없고 휴지는 돈주고 사셔야 해요. 꼭 챙겨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차값은 3원 추가되고 앉자 마자 마실것을 물어보시는데

저는 주로 보이차를 마시기 때문에 보이차 주문

마카오 여행의 길라잡이 아심이가 알려드리는 꿀팁1

의사 소통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이런 로컬 식당 ( 특히나 딤섬을 드시러 갔는데 ) 자리 잡기가 무섭게

직원이 무슨말을 걸어온다면 어떤 차 마실건지를 물어보는 겁니다.

그럴땐 그냥 자연스럽게 뽀레이~~ 라고 외치시면 보이차를 줍니다. ( 다른차 종류는 사실 말할줄 몰라서

보이차만 마시는 나란사람... ㅠ.ㅠ 가끔 자스민도 마시지만 ㅋㅋ )

이런 딤섬집에 가신다면 대부분 차값을 왜 받을까? 바가지 쓰는것 같고

차 주문하지 않는걸 원하실텐데요..아니예요! 드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딤섬의 경우 첫입은 매우 맛있지만 드시다 보면 조금씩 느끼해 지기도 하기 때문에

그럴때마다 따듯한 차를 마시면 딤섬을 훨씬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마카오 여행의 길라잡이 아심이가 알려드리는 꿀팁2

마카오와 홍콩 식당들 중에는 아직도 손님이 직접 식기 소독을 하는곳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플라스틱 그릇에 컵 그릇 그리고 숟가락 젓가락을 같이 가져다 주는데요

이럴때는 같이 나온 찻물을 부어서 식기를 소독해서 드시면 됩니다.

찻잎을 부어 그릇들을 한번 헹궈내고 난 뒤 그릇은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시면 저 플라스틱 통은

수거해 가십니다.

 

인스타 그램에서 봤던 사진 구도로 저도 한장 찍어봄 ㅋㅋㅋ

위의 메뉴판 보이실까요?

이 곳의 장점은 새벽 2시 30분부터 영업해서 이른시간에 아침식사를 하기 좋다와 더불어

음식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점입니다.

제가 사실 위에 대표 사진에는 18mop부터라고 써 넣었지만 더 저렴한 16mop짜리 메뉴들도 있어요

어떤건지 모를뿐 ㅎㅎ

중국어 잘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저는 딤섬집에 가면 항상 먹는게 일정하기 때문에...

하가우 슈마이 그리고 돼지갈비 딤섬 세가지만 주문합니다.

살짝 보이는 같이 합석하신 분들이 그릇 소독하는 모습!

저분들은 개인 찻잔을 가져와서 차는 거기에 따라 드시던데, 그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주문한 메뉴들

18원짜리 2개, 22원짜리 1개 그리고 차값 3원

마카오달러 기준, 홍콩달러 1대 1 비율로 사용가능

솔직히 이야기 해서 위생상태 ( 깨진그릇, 낡은 딤섬통 ) 이런것들에 예민하신분들은

가시면 안됩니다. 이런것에 예민하시다면 여기보다는 다른곳들을 추천드려요.

저는 맛있게 먹고 나왔지만 ㅎㅎ

 

카카오페이 됩니다. 카카오페이 결제 실행시켜서 쓱 결제하시면 되고

이날은 환율 177.5원이어서 총 10,828원 지불!

 

마카오 그리너리인 호텔로 검색하셨다가, 제 글을 발견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리너리인 숙박후기는 이 글 참고

https://blog.naver.com/dktladl1/223688061874

 

광고 맞음 - 마카오에서 가성비 호텔을 찾으신다면? 그리너리인 마카오 ( GreeneryInn - 綠悠旅舍 )을

들어가기에 앞서 ... 오늘 글의 하단에는 그리너리인 마카오 예약을 위한 클룩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blog.naver.com

 

 

 

마카오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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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여행기/홍콩식당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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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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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캣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하프웨이 커피 ( Halfway Coffee ) 입니다.

저는 에코트리셩완 호텔에서 걸어서 찾아갔기 때문에 걸어가는 이 호텔에서 걸어가는 방법을 알려드리는데, 참고로 제가 알려드리는 길은 횡단보도가 없는 구간이기 때문에 ( 구글에서 알려주는 길은 이 길 ) 무단횡단은 하지 마시고 조금 돌아가는 느낌이 들더라도 꼭꼭 횡단보도로 건너도록 하세요!!

출발지 에코트리 셩완 입니다. 호텔입구를 등지고 왼쪽을 보시면 아래 사진과 같은 운동장이 나오는데

이 운동장 옆으로 계단이 있습니다. 저 계단을 따라 올라가서 왼쪽으로 갑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오른쪽에는 커피숍

그리고 왼쪽으로는 사이잉푼역 A1번 출구가 나옵니다. 이제 왼쪽으로 계속 직진

이 도로가 퀸즈로드웨스트 길인데요, 여기 구간에 횡단보도가 딱히 없기 때문에

이 길을 따라 쭉 걷다보면 삼거리가 나오는데 ( 아래 사진 ) 언덕길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횡단보도가 딱히 없는 구간이기 때문에..그 부분 주의하셔야 합니다. 

( 그래서 아예 사이잉푼역 A1 출구 근처에서 신호등 건너는것도 한가지 방법이에요 ) 

맞게 가면 진행방향의 오른쪽에 비프앤리버티 라는 햄버거 가게가 나옵니다.

계속직진, 그러면 진행방향 왼쪽으로 할리우드로드파크 라는 이름의 공원이 나옵니다.

바로 이 길이 헐리우드로드임

조금 더 직진하면 진행방향 오른쪽에 태국식당인 차차완이 나옵니다.

차차완도 맛있는곳이니 기억해 두시면 좋아요!! ( 다만 가격은 ㅠ.ㅠ )

차차완을 오른쪽으로 두고 계속 직진하다보면 진행방향 오른쪽에 나오는 저 빨간 간판의 가게를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바로 저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위 사진에서 빨간 간판과 노란간판 사잇길로 들어가면  요즘 셩완 맛집으로 아주 유명해 진

포키 ( For kee ) 레스토랑 입니다. ( 아래 사진에서 파란 화살표로 체크해 놓음 )  곽튜브의 기사식당편에 나온곳이기도 하고 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던 곳인데,

요즘 한국분들도 많이 가시고 가격이 너무 올라서 ㅠ.ㅠ  다음번에 가서 다시 방문할지는 모르겠어요.

​포키 후기는 이 글 참고

https://dktladl.tistory.com/1182

 

홍콩 자유여행~ 셩완 포키 레스토랑 ( For Kee Restaurant - 科記咖啡餐室 ) 가격 오른거 실화냥?

홍콩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최근 티스토리 블로그 글 도용이 발생하고 있어, 도용글을 발견하는 즉시 게시중단 서비스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운영중인 가 제가 운영

dktladl.tistory.com

 

그러나 목적지인 하프웨이커피 가기 위해선 다시 직진합니다.

계속 직진하다보면 26번 버스가 정차하는 버스정류장이 나오는데

이 버스정류장이 지나서 조금만 더 걸어가시면!! 아래 사진과 같이 만모사원 간판이 나옵니다.

여기서 바로 왼쪽을 보시면

이렇게 내려가는 계단이 나오는데 이 계단으로 내려가시면

이렇게 오른쪽으로 길이 나 있습니다. 이 골목길이 바로 캣스트리트 벼룩시장이에요.

이 길을 따라 조금만 더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시면 아래 사진과 같이 하프웨이 커피 도착!!

셩완역에서 찾아오실 분들은 셩완역 A2출구로 나와서 걸어오는것도 가능하긴 합니다. 

오전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

그런데 주의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오전 8시에 영업이지만 8시 갓 지난 시간에는 방문을 비추천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캣스트리트 벼룩시장이 영업을 준비하면서 이 길거리를 청소하기 때문인데요

세제냄새가 매우 심합니다~ 저는 처음에는 밖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가

세제냄새랑 모기 때문에 결국 안쪽으로 자리 옮겨 앉았어요.

이날 제가 첫 손님이었는데, 8시 조금 넘어 도착했었음. 혹시 지금 주문되냐고 물어봤더니 조금 기다려야 하는데 괜찮으면 자리 잡고 앉아 있으라고 하셔서 야외 좌석에 자리 잡고 앉았음.

커피 메뉴판 참고, 플랫화이트 따듯한거 기준 45원 ( 아이스는 5원추가 )

플랫화이트 45원을 한국돈 환율 170원으로 계산시 약 7650원 정도의 금액이 나오는지라

커피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닙니다.

이번에 홍콩가서 놀랐던게 환율이 오른탓도 있겠지만 25원 35원 하던 플랫화이트 가격들도 대부분 40원이 넘어가게 되어서 커피 한잔에 7,000원이 넘게 되었음.

2023년에 찍은 메뉴판이기 때문에 현재는 가격 변동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여기저기 옮겨 가면서 예쁜 사진 찍고 싶었으나 모기에 물려서 급 포기 에어컨 나오는 실내 좌석으로 자리 옮김

제가 모기 물린거 보셨는지 직원분이 이거 바르라고 가져다 주셨는데..

구글리뷰에서 후기 썼지만 모기 물린거 보고 약 바르라고 가져다 주는 직원 만나는거...

홍콩에선 이런분 만나는게 진짜 흔치 않아서 이때 초 감동받았음 ㅋㅋ

홍콩에서 모기약 사실분들은 이거 사시면 될 것 같아요~

하프웨이 커피가 커피맛도 괜찮지만 커피를 주문하면 아주 독특한 잔에 음료를 담아줘서 더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다양한 모양의 커피잔이 있었어요.

플랫 화이트 한잔 마시고 잠깐 휴식 시간을 가졌다가 다음 일정을 소화하러 나갑니다.

두가지 정보 더 알려드립니다.

홍콩에서 빨래를 해야 할 경우 빨래방을 찾으실텐데요

이 하프웨이커피 근처에 LaundrYup 빨래방이 있습니다. 여기 런더리업 가게가 에어컨이 안나와서 ㅠ.ㅠ

빨래 돌리시고 하프웨이커피 가셔서 커피 드시면서 쉬었다 오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구글위치 참고

https://goo.gl/maps/cjZ2oD4nifyLK31X7

 

LaundrYup · 25 Tung St, Sheung Wan, 홍콩

★★★★☆ · 빨래방

www.google.com

 

그리고 또한가지!

셩완 슌탁센터 맞은편에도 하프웨이커피가 있습니다.

랜더그랜드 호텔 바로 근처에 있기 때문에 랜더그랜드호텔, 이비스셩완, 60west 숙박하시는 분들은 이 지점을 이용하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물론 에코트리호텔과 더피고 호텔에서도 이 지점을 가시는것이 더 가까운 위치입니다.

구글 위치 참고

https://goo.gl/maps/sGYkYEZFRALenrLB6

 

Halfway Coffee (Hoi On Cafe) · G/F, 17 Connaught Rd W, Sai Ying Pun, 홍콩

★★★★☆ · 커피숍/커피 전문점

www.google.com

 

홍콩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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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이버 혹은 티스토리 < 아심이의 여행일기> 외의 블로그에 해당글이 올라온경우 도용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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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로 글을 오랜만에 쓰게 되었네요~ 바로 커피맛도 모르면서 커피투어

 

사실 저는 커피를 잘 못 마시는데 홍콩에는 크고 작은 카페들이 꽤 많았기 때문에

홍콩여행을 갈때면 특색있는 카페 한두곳을 다녀오고 이 주제로 블로그에 글을 쓰곤 했답니다.

다시 이 주제로 글을 쓰려고 제 블로그 글을 하나하나 둘러보니, 티스토리에 마지막으로 홍콩 커피투어

글을 작성한게 2019년 5월, 타이항의 파인프린트를 다녀오고 난 뒤였네요,

물론 그 뒤로 홍콩을 몇번 더 갔지만 일행이 있거나 혹은 일정이 맞지 않아 카페 방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글을 못 썼고...그 뒤로 코로나라는 전세계적 상황으로 홍콩을 몇년간 못갔기 때문에

이 주제의 글이 더이상 진행될 수 없었어요.

이번에 홍콩여행을 가면서 카페 몇곳을 더 다녀왔기 때문에 몇개의 글을 다시 작성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못 느꼈는데 사실 커피맛도 모르면서 커피투어 보다는,

커피맛도 모르면서 카페투어가 더 어울리는 제목이었던것 같아요.

마지막 후기였던, 타이항의 파인프린트! ( 이번에 가 보니 여전히 성업중이었습니다! )

아심이의 여행일기 :: 커피맛도 모르면서 커피투어 15편 홍콩 센트럴의 파인프린트! 타이항에도 오픈~ ( Fineprint Coffee )

 

커피맛도 모르면서 커피투어 15편 홍콩 센트럴의 파인프린트! 타이항에도 오픈~ ( Fineprint Coffee )

홍콩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오늘은 타이항에 위치한 커피전문점 파인프린트 ( Fineprint Coffee ) 를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 파인프린트는 현재 홍콩 센트럴 소호 필스트리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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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 케네디타운에 위치하고 있는 퍼센트 아라비카 카페 - % Arabica (Kennedy Town)

한국분들에게는 일명 응카페로 유명한 바로 그 카페 입니다.

구글지도 참고 https://goo.gl/maps/zyB7KCBt1Jo5YA4U7

 

% Arabica (Kennedy Town) · Shop 4, Grand Fortune Mansion, No. 1 Davis St, Kennedy Town, 홍콩

★★★★☆ · 커피숍/커피 전문점

www.google.com

 

영업시간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저 케네디타운행 트램 종점 근처에 신흥식가 (순힝이라고도 불리움) 라는 딤섬가게가 있습니다.

이 신흥식가는 홍콩의 로컬 딤섬집을 경험해 보고 싶으신분들께 추천할 만한곳인데

새벽 3시부터 낮 4시까지 영업하는 식당이라 아침일찍 방문을 하시면 관광객은 거의 없고 찐 로컬분들만

식사를 하고 계십니다. 다만 정신없고 소란스러우며 의사소통 잘 통하지 않고...

위생에 민감하신분들께는 살짝 비추.

신흥식가 후기는 이 글 참고하세요.

아심이의 여행일기 :: 홍콩 자유여행 조금은 낯설지만 어쩌면 특별한 아침,케네디 타운 신흥식가

 

홍콩 자유여행 조금은 낯설지만 어쩌면 특별한 아침,케네디 타운 신흥식가

홍콩 자유여행 오늘은 케네디타운에 위치한 딤섬레스토랑 신흥식가 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곳을 알게된 계기를 조금 적자면 딤딤섬에서 딤섬을 먹으며 후기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다가다 다른

dktladl.tistory.com

 

만약 아침일찍 홍콩의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신분들은, 신흥식가에서 아침먹고, 아라비카 커피 가셔서 커피한잔 드시고 케네디타운 산책해 보시는 코스로 동선을 잡으셔도 괜찮습니다.

저는 이날은 뉴힝팻 딤섬가서 딤섬먹고 트램타고 케네디타운가서 응카페 가서 커피 마시는 일정으로 진행했어요. 

이렇게 해안가 까지 걸어오면 바로 오른쪽에 아라비카 커피 위치하고 있습니다.

1층과 2층으로 되어있는데 1층에서 주문하시고 1층에서 앉아서 드셔도 되고 2층으로 올라가셔도 됩니다.

참고로 화장실은 2층에 있고 하얀벽으로 되어 있어서 잘 구분 안가는데...

아무튼 2층에 화장실 확실히 있습니다~~

커피 가격 참고하세요~ 옥토퍼스카드 사용가능 ( 2023년 메뉴판으로 가격 변동 있을 수 있음 ) 

홍콩달러 기준, 환율 170원 적용하면 라떼 한잔에 45불, 한국돈으로 약 7650원 정도로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닙니다.

저는 아이스로 교토라떼, 스패니쉬라떼,그리고 녹차라떼 주문했어요.

커피 기다리면서 매장 둘러보는데 에코백이랑 텀블러 사고 싶었으나 절약모드중이라 포기 ㅋㅋ

음료 받아서 2층으로 올라감

저희는 창가 맨 끝쪽 자리잡았는데 덕분에 사진 좀 많이 찍고 ㅎㅎ

커피맛은 위에도 언급했기 때문에 저는 잘 모르니깐 패쓰하고, 맛이 진한거 같긴 했음

그리고 예전에는 아이스음료 시키면 플라스틱컵에 담아줘서 라떼 사진찍음 예쁘게 나왔는데

지금은 다 종이컵에 주네요~ 이 부분 참고하세요.

퍼센트 아라비카 카페 - % Arabica (Kennedy Town)는 한국분들에게 응카페라는 애칭으로

더욱 유명한 이유는, % 글씨를 옆으로 놓으면 우리나라 응 글씨와 비슷하기 때문에 ㅎㅎ

저는 사실 이 카페를 홍콩에서 처음 접했기 때문에 홍콩에서 시작된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일본 커피 브랜드라고 해요 ( 퍼센트 아라비카 카페가 홍콩에 첫 매장이 생겼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고 스타페리 선착장에 있는 응카페가 워낙 유명해서, 홍콩에서 시작된 카페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홍콩에 첫 카페가 생긴거고, 본사는 2014년에 일본 교토로 이전했다 함 )

1층이나 밖에 경치좋은곳에 앉아서 커피를 드시는 분들도 꽤 많은데

여름의 홍콩은 햇빛이 쨍해서 사진은 예쁘게 나오지만, 너무 더우니깐 가급적 시원한 실내에서 드시는것도 고려를 ㅎㅎ 

홍콩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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