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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이야기/마카오식당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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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정보수정!! 백종원의 배고파 마카오편에 나왔던 30년 넘은 주빠미엔 가게!!

돈까스 라면을 드셨던 가게는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리는 新文記豬扒麵 San Men Kei Pork Chop Noodle  입니다. 제가 처음 이 글을 썼던 당시는 한문 이름만 알아서 한문만 적어 놓았는데 이 프로그램 덕분에 가게 이름도 수정해 놓을 수 있네요 ㅎㅎ 

 

각 호텔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 보더 게이트행 셔틀버스 타고 내리는곳이 변경되었습니다 ) 2024년 정보에 맞게 수정해 놓았습니다.

 

제가 이 글이 2019년에 작성했던글이라 글씨 크기가 살짝 컸다 작았다 그래서 수정을 최대한 한다고 했는데도 잘 안되네요 ㅠㅠ 혹시 글짜 크기 너무 작아 보기 불편하신 분들 계시다면 죄송해요 ㅠㅠ 

마카오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주빠미엔 ( 쭈빠미엔 ) 이라는 음식을 아실까요? 마카오관광청에서 발간한 마카오미식탐방 이라는 책자에 보면 마카오 로컬푸드 코너에서 쭈빠미엔이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마카오의 돈까스 국수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메뉴랍니다.

고기튀김과 국수의 조합이라고 되어있고, 많은 분들이 신무이에 찾아가셔서 굴국수를 주문해 드시면서 이 돼지고기 튀김을 추가주문하면 그게 바로 주빠미엔의 한가지 형태가 될 수 있는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마카오 국경근처의 음식점 新文記豬扒麵은 바로 이 주빠미엔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는곳이랍니다.

저도 구글에서 식당을 찾다 돈까스 랑 라면을 같이 주는 집이 있길래 다녀왔고 나중에 이 메뉴가 바로 주빠미엔이라는것을 알게 된 셈이죠~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마카오의 로컬식당들을 소개해 드리면서 동선이나 이런 저런 후기들을 자세하게 쓰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 길을 알려드리기 위해 구글지도로 경로를 검색하고 버스타고 가보고 걸어서도 가 보고  최대한 자세하게 가는 길도 알려드리구요, 하지만 최근 마카오의 몇몇 식당들을 제가 쓴 방식과 꽤 유사한 방식으로 표현, 그리고 한국사람 하나도 없는 현지인맛집을 특별히 알려드린다는 글들을 보고 그분들이 제 글을 보고 다녀오셨는지 아닌지는 모를지라도 기분이 꽤 상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마 이 글은 티스토리 블로그에만 올려 놓을것 같아요. 

 

關閘/台山關閘廣場296號新寶花園地下 

 구글지도 위치 

https://maps.app.goo.gl/qeMP8ixHyahFMrh88

 

San Men Kei Pork Chop Noodle · 마카오Praça das Portas do Cerco, 296號300 號 新 寶 花園 地下

★★★★☆ · 중국 국수류 전문점

www.google.com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

현금만 가능

공베이 ( 꽌잡으로도 불림, 마카오 국경 ) 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는 방법등은 하단에 나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티스토리에는 최대한 자세하게 알려드리는 몇몇 식당의 후기들을 네이버에는 동선등을 안 알려드릴 예정이에요.

그러니 혹시라도 가는 방법을 올린 ( 사진에 제 티스토리 로고가 박혀있는 ) 新文記豬扒麵에 관한글을 제 티스토리 블로그가 아닌 다른곳에서 발견하신 분이 계신다면 저에게 꼭 알려주심을 부탁드립니다.



新文記豬扒麵

구글위치 https://goo.gl/maps/XTWWGieRXQUMbbjAA 

주소 G/F, Edf. Jardim San Pou, 296 Praca das Portas do Cerco, Portas do Cerco/Toi San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돈까스 ( 돼지고기튀김 ) 그리고 계란이 올려진 라면 주문

돈까스가 있는 메뉴 뿐만아니라 스팸과 계란후라이의 조합, 정어리와 계란후라이, 닭날개튀김등을 토핑으로 올리실 수도 있습니다. 

구글지도 보시면 다른분들이 드신 음식사진들 있으니 그거 보고 주문하셔도 될거예요.

처음에는 계란이 들어간 라면만 가져다 주셔서 주문이 잘못 들어갔나? 싶었는데 돼지고기튀김은 나중에 가져다 주셨어요.

그러니 동시에 안나와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위 메뉴의 가격은 37원. 마카오달러 기준이며 홍콩달러 1대 1 비율로 사용가능 식사 다 하시고 나가시면서 계산하시면 됩니다.

2019년 가격 기준이기 때문에 가격 변동 있을 수 있습니다. 

마카오 국경의 식당들의 큰 장점은 아직도 저렴한 맛집들이 너무 많다는 점이에요. 

맛을 소개하자면 돼지고기 튀김은 얇은 돈까스 느낌인데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그리고 국수는 국수라는 표현을 했지만 결국은 라면입니다. ( 그래서 백종원님도 마카오 돈까스 라면 이라는 표현을 쓰신게 아닐까 생각함 ) 

 

라면은 라면인데 라면스프를 넣긴 했는데 아주 조금만 넣은맛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얼큰한 라면맛을 기대하신 분이라면

엥? 무슨맛이 이래??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홍콩 상기콘지나 빙키에서도 마카오의 한기카페에서도 인스턴트 누들요리를 주문하면 간안한 라면이 나왔으니

홍콩 마카오 사람들은 원래 이 맛의 국수를 먹는건가 싶음.

 

그래도 한그릇 뚝딱하고 만족스러운 저녁을 마칩니다.  한가지 주의사항은 저는 이곳을 오후 6시 넘은 저녁시간에 찾아갔지만

다른분들은 너무 늦은시간에 찾아가지는 마셨으면 해요. 맥도널드에서 이 식당까지 가는길이 살짝 외져서 초행으로 가시는 분들은 조금 무섭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개인적인 평가지만 이곳보다는 1편에 소개해 드린

金樂麵家  ( 관련후기 https://dktladl.tistory.com/922 ) 가 더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이제! 이  新文記豬扒麵  San Men Kei Pork Chop Noodle

찾아가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마카오 각 호텔에서 운영되는 셔틀버스를 타고 가실 분들은 보더게이트 ( BORDER GATE ) 쓰여있는 셔틀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알려드리는 TMI 정보는!! 간혹가다 타이파 페리터미널 혹은 마카오 페리터미널 ( 마카오 외항, 혹은 마카오 아우터 페리 터미널 다 같은곳임 ) 가시는 분들이 실수로

이 보더게이트행 셔틀버스를 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됩니다. 이 보더 게이트는 마카오에서 주하이 넘어가는 분들이 타는 버스예요~!~ ( 제가 처음에 이 관짭 동네를 알게된 계기가 제가 바로 페리터미널 가는 셔틀버스를 타려다가 실수로 이 보더게이트 셔틀버스를 타 실수 했기 때문이거든요 ㅋㅋ ) 

 

그리고 보더게이트 정류장에 도착하면 버스에서 하차! 그러면 대부분의 분들은 주하이 넘어가는 국경 건물로 들어가실겁니다. 우리는 그쪽 건물로 들어가면 안됩니다. 

국경 건물을 등지고 정면을 바라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대규모 주택 단지가 있고 이쪽 방향으로 쭉 걸어 가시면 

바로 맞은편에 매닝스와 코이케이가 있는 길이 나올거예요. 이 매닝스 방향으로 길을 건너신 뒤 

( 여기서 알려드리는 TMI정보 2, 이 매닝스와 코이케이 사잇길로 들어가셔서 왓슨 간판이 나올때 까지 조금만 더 직진하시면 거기에 있는 무이가 제가 위에서 언급한 아는사람만 아는 관짭 무이 국수 집 입니다 ) 

 

하지만 저희는 매닝스 건물을 기준으로 왼쪽을 보시면 아주 희미하게 아래 사진과 같은 맥도날드 간판이 보이실겁니다.

이 맥도날드 간판을 향해 계속 걷습니다. 

칼라믹스 및 아디다스아울렛에서 횡단보도가 없으니 육교로 올라가 다시한번 길을 건너세요 ( 아랫부분에 횡단보도 있긴 하니 그렇게 걸으셔도 됨 )

사실 이 근방에 아울렛 매장들이 꽤 있는데 나이키는 아직도 있는데 에스쁘리 아울렛은 현재 폐점했습니다 . 

맥도날드 매장을 오른쪽으로 두고 조금 더 직진하면 

 맥도날드를 기준으로 직진을 하다보면 편의점 있는곳 근처에 길이 양갈래로 살짝 애매하게 나뉘어져 있어요

그때 저 위의 하늘색 한문이 쓰여있는 길 쪽으로 가셔야 해요, 그래서 제가 너무 늦게 가지 말라고 이야기 했던것 여기서 길을 잘못들면 살짝 헤매거든요 ( 제가 실제 그랬음 )

위의 길 같은길을 쭉 직진하시면 오늘의 주빠미엔식당 新文記豬扒麵을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식사를 다 마치고 나면!! 각자의 호텔로 돌아가는 방법이 궁금하실거예요.

사실 공베이에서 호텔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는곳이라면 셔틀버스를 타고 돌아가시는게 가장 편리합니다. 이 경우 내린곳까지 그냥 다시 돌아가서 그곳에서 버스를타시면 되며 일반 버스를 타실 분들은 아까 이야기 했던 그 셔틀버스 내린 장소에 보면 거기가 일반 버스 종점입니다. 

타고자 하는 버스의 번호를 찾아 맞는 승강장으로 이동해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시면 되는데

살짝 복잡하다고 생각되실 수도 있어요. ( 그래서 가급적 보더게이트행 셔틀버스 이동으로 가능한 호텔들은 셔틀버스 타고 목적지로 이동하시는걸 추천 ) 

 

저는 밀리언드래곤호텔로 돌아갈 예정이므로 AP1번 버스를 타고 마카오페리터미널 다음 정거장에서 하차해서 호텔까지 걸어가는 동선을 선택했으나 사실 제 경우에는 10번 버스를 타고 밀리언드래곤호텔 바로 앞에서 하차하는것이 더욱 편리합니다. 

보더게이트 버스터미널에서 10번버스를 타고 밀리언드래곤까지 가는 구글경로 참고 

밀리언 드래곤 호텔, 리오 호텔등에 숙박하시는 분들은  아래 제가 링크해 놓은 구글경로대로 10번을 타고 가시는게 훨씬 편리합니다. 

https://www.google.com/maps/dir/Border+Gate+-+Terminal+Station,+%EB%A7%88%EC%B9%B4%EC%98%A4/%EB%A7%88%EC%B9%B4%EC%98%A4+Rua+de+Xiamen,+Million+Dragon+Hotel/@22.2044228,113.5452946,15z/am=t/data=!3m1!4b1!4m14!4m13!1m5!1m1!1s0x34017b17fd7132cb:0x1c852e259953b09d!2m2!1d113.54898!2d22.215705!1m5!1m1!1s0x34017b91bf8cab49:0xf32b03867c6d4633!2m2!1d113.5520186!2d22.1933496!3e3 

 

 

제가 Ap1번 버스를 타고 굳이 호텔까지 걸어가는 수고를 굳이 했던 이유는 크라운프라자호텔에서 이 식당까지 버스타고 가는게 나을까, 걸어가는게 나을까를 살펴보려고 했던것인데 그냥 걸어가셔도 될것 같아요.

크라운프라자마카오 호텔에서 新文記豬扒麵 까지는 걸어가는 방법은 아래 구글지도 참고

 

https://www.google.com/maps/dir/%ED%81%AC%EB%9D%BC%EC%9A%B4+%ED%94%8C%EB%9D%BC%EC%9E%90+%EB%A7%88%EC%B9%B4%EC%98%A4/%EB%A7%88%EC%B9%B4%EC%98%A4Pra%C3%A7a+das+Portas+do+Cerco,+296%E8%99%9F300+%E8%99%9F+%E6%96%B0+%E5%AF%B6+%E8%8A%B1%E5%9C%92+%E5%9C%B0%E4%B8%8B%E6%96%B0%E6%96%87%E8%A8%98%E8%B1%AC%E6%89%92%E9%BA%B5/@22.2066926,113.5481425,15.54z/data=!4m14!4m13!1m5!1m1!1s0x34017b251f0da72f:0x872a5d692d035180!2m2!1d113.5577776!2d22.2122143!1m5!1m1!1s0x34017b22c8351793:0xa6896a606796ef4d!2m2!1d113.5504512!2d22.2144213!3e3

 

크라운 플라자 마카오 to San Men Kei Pork Chop Noodle

 

www.google.com

 

 

혹은 아래의 네이버 블로그 글을 보시면 저 구글 링크를 사진으로 설명해 놓은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카오 자유여행, 마카오 크라운 플라자 마카오..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마카오 자유여행, 마카오 크라운 플라자 마카오 숙박후기 ( Crowne Plaza Macau )

마카오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오늘은 마카오 국경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크라운 플라자 마...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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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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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 시름 앓고 있는 나날들

밤에 자려고 누우면 더 심해지는 빈맥과 잔기침 거기에 가래의 쓰리콤보 폭탄으로

그냥 계속 앉아 있음

밥 차리기도 너무 힘들고 해서 대부분 사먹음..

동네 맛집 투어

롤링힐스 화성시청 남양성지 근처 식당들임
어디가 어딘지는 안 적어놓음

다 이 근방 찐맛집들 맞아요 그런데 가끔 네가 올린 사진이랑 내가 받은 반찬구성 다르다 혹은 여기를 맛집이라 그러냐 돈받았냐 이런 댓글에 지쳐
안알려 드림

참고로 롤링힐스 휘트니스 10년차 거의 다 되고
남양성모성지 근방 초가집이었을 시절부터 성지 다닌
사람임.

이와중에 tmi 방출하는 이유 = 소정의 수수료, 음식제공등 광고 받아서 밥 먹는 사람 아니예요.

화성시청 맞은편 코다리조림집
점심 정식

롤링힐스 근방 제일 자주 배달해 먹는 초밥집

매장에서 먹을 순 없고, 포장 배달만 가능.
롤링 직원중에 회원님 그 식당에 지분 있냐고
물어볼 정도로 자주 시켜먹음 ㅋㅋ


입맛이 너무 없어서 마라탕 먹음
밥 너무 못먹고 뜨거운물에 밥말아서 물만 마시니

아빠가 사다줬음 ㅋㅋㅋ



앞에 그 코다리찜 가게에서 배달 시킴
이거 하나 시켜서 이틀간 그냥 이거만 먹은듯



동네 아파트 단지 입구에 새로생긴 고깃집

점심시간에 가면 갈비탕 갈비탕칼국수?? 뭐 그런거
먹을 수 있는데
2명이 가서 메뉴 두개 주문하면 계란찜 서비스로 주심

롤링 가는길에 아이동반 간단히 밥 먹을곳 찾으시면
추천해봄.

솔직히 롤링힐스 맛집으로 개 유명한 소고기집 ( 실제 나도 자주다님 ) 보다 더 핵맛있는건 아니지만
친절 하시고 이런저런 서비스가 좋음.


남양성모성지 근처 순대국밥집
병원 갔다와서 밥먹으러 갔음

깍두기 맛있어서 2접시나 먹음



집에 쌓여가고 있는 각종 약들

폐 엑스레이 괜찮
코로나 검사 음성
독감 검사 음성

그런데 기침 가래는 멈추지 않음

대체 뭐가 문제란 말인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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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이야기/마카오호텔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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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컴퓨터 할때랑 롤링힐스 산책겸 걸어가는 시간에 심심해서 포에버홍콩에 들어가서

마카오 호텔이나 홍콩호텔 질문글이랑 다른글들에 댓글을 달아 드리다가

아니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한테 떨어지는거 하나 없이 그냥 단순히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도와드리는 차원에서 댓글 달아드리다가

그냥 현타 세게 왔기 때문에 해당 질문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만 답변해 드리는것으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 굳이 티스토리 댓글로 알려드리는 이유는, 이렇게라도 와서 해주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기본검색 + 여행준비를 하신 뜻으로 이해 + 그리고 저에게도 어느정도 이득이 있어야 하니깐... )

 

네이버 블로그 글이야 뭐 댓글 달리면 어느정도 검색을 하셔서 그 글을 발견하시고 질문글 올리시는거니

감사한 마음에서 댓글 달아드렸지만

 

해당 호텔 어디랑 어디중에 어디가 더 위치가 좋아요? 셔틀버스가 좋아요? 샌즈 리워드 할인카드 어떻게 발급해요? 이런 질문들 궁금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 댓글에 달아주세요.

티스토리 블로그 와서 댓글 남겨주심 성심성의껏 제가 아는선에서 알려드립니다.

 

제가 마카오에서 숙박해 본 호텔들 알려드려야 겠죠??

 

2회이상 투숙 경험 있는곳들은 2회이상이라고 언급해 놓았습니다.

 

1.크라운플라자마카오 ( 크라운 프라자 마카오 ) - 2회이상

2.하버뷰 호텔

3.그랜드 아티젠 마카오 ( 아티젠 그랜드 라파 - 구, 그랜드 라파 ) - 2회이상

4.밀리언 드래곤 호텔 ( 구 란콰이퐁 호텔 ) -2회이상

5,메트로파크 호텔 ( 쑤안라펀 앞에 있는 메트로파크 입니다 ) -2회이상

6.뉴 오리엔트 랜드마크 호텔 ( 구 오리엔트 랜드마크 마카오 )

7.스타월드호텔

8.에스콧 마카오

9.소피텔 마카오 - 2회이상

10.올레런던 호텔

11.알티라 호텔 -2회이상

12.인호텔 마카오 -2회이상

13.그랜드 하얏트 마카오

14.누와 마카오

15.카운트다운호텔 ( 구 하드락 호텔 ) -2회이상

16.쉐라톤 마카오 -2회이상

17.세인트레지스 마카오

18.콘래드 마카오 -2회이상

19.스튜디오시티

20.파리지앵 마카오 -2회이상

21.포시즌 마카오 -2회이상

22.베네시안 마카오

23.안다즈 마카오

24.그랜드 꼴로안 리조트 ( 그랜드 콜로안 리조트 )

25.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마카오

26.리스보아 호텔

27.만다린오리엔탈마카오

28.엠지엠코타이

 

지금 생각나는것은 대략 위의 호텔들에 숙박했었네요.

이 중에 가장 투숙기록이 많은곳은 '

쉐라톤, 그랜드 아티젠 마카오, 포시즌, 콘래드 호텔 입니다. 

 

 

참고로 윈호텔, 윈마카오 그리고 런더너와 갤럭시 리조트 ( 갤럭시 마카오, 오쿠라, JW메리어트, 반얀트리, 리츠칼튼등 )은 제 예산범위 초과의 호텔들이라 숙박경험 없습니다. 교통편이나 이런것들은 타 호텔이랑 비교해서 알려드릴 수 있으나 객실 쾌적함이나 낡은것등은 알려드리지 못합니다. 

 

댓글이 달리면 확인해서 최대한 성심성의껏 달아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제가 컴퓨터를 할 때만 티스토리 글을 확인하고 있어서 실시간 답변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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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콘텐츠를 공유하는 일기장 원본글은 네이버 블로그 아심이의 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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