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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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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저는 아침 산책으로 집에서 롤링힐스호텔까지 걸어다니고 있어요~ 롤링힐스 까지 걸어가는길 중간에 화성시청이 있는데 화성시청 맞은편에 작은 주택단지가 있습니다.  

그 동네에 카페들이 하나 둘 생기고 있는데 며칠전 마사베이커리가 건물 공사 관계로 영업중단에 들어가서 서운하던차!! 새로운 카페가 또 다시 생겼습니다. 바로 Bell A Bell ( 본문에서는 그냥 한글로 벨아벨 이라고 부를께요 ) 

그동안 간판만 달려있고 문은 닫혀있었는데 어제 롤링힐스 갔다오던 차!! 문을 열었길래 

들어가 보았습니다. 10월 10일에 오픈하셨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네이버나 다음지도에 등록이 되지 않은곳인지 주소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남양사시는 분들이 찾아가실 경우 화성시청 맞은편 포지타노..거기 옆에 있는 GS편의점 그 뒷 블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업시간을 확인 못했는데 저는 오전 9시 넘어 방문했으니 아마 그때 여실것 같아요. 샌드위치 등을 주문하실 분들은

10시 넘어 방문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현재 오픈 이벤트로 아메리카노 2500원에 제공한다는 내용이 쓰여 있었는데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일단 구조가 제가 매우 좋아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 홍콩이나 대만여행 가서 이런 카페 가는거 좋아했거든요 ㅠㅠ ) 그 부분은 매우 마음에 듬. 

카페 메뉴판 참고해 주세요.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스 3500원, 바닐라라떼는 4500원 

그리고 샌드위치는 6천원 조금 넘습니다. 아메리카노와 햄치즈샌드위치 같이 드실경우 8천원에 가능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좌석 형태! 벽에 콘센트도 있어서 나중에 넷북 가지고 가기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영업을 시작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은 지역화폐가 사용 불가능합니다.

지역화폐만 들고 갔던거라 집에가서 카드 다시 가져옴 ㅠ.ㅠ ㅋㅋ 아마 경기지역화폐는 나중에 사용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국민지원금의 경우 사용가능합니다 ( 신용카드로 국민지원금 받았는데 그 내역부터 차감되었음 ) 

화장실은 내부에 있습니다.  

저는 게살샌드위치, 햄치즈샌드위치 그리고 치킨텐더샌드위치 주문 

아이스 바닐라라떼 - 괜찮음 가격대비 만족 

오픈 기념이라고 크로와상 주셨는데 저는 크로와상은 남양에서는 롤링힐스 크로와상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 부분은 언급불가. 

 

샌드위치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야채도 많이 넣어주시고 빵도 구워서 샌드위치 만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단점이 두가지 있는데 시간이 조금 걸림 ( 이 부분은 손에 익으시면 더 좋아질거라 생각 )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먹으면 샌드위치에서 소스가 많이 흘러내립니다. 가급적 사오자마자 드시는것을 추천 

최근 남양에 맛있는 샌드위치 가게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당분간은 이곳과 마마토에 집중해서 다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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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심이 2021.10.15 11:38 신고    

    2021.10.15 정보수정
    지역화폐 사용 가능합니다.

이런저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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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갈 수는 없고.. 저는 서울 거주자가 아니기 때문에 저녁에 예술의전당에 공연을 보러 가면서 집에 돌아오는길이 힘들것 같은 날이 있어서, 예술의전당에서 동선이 편한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집으로 내려오곤 했었어요. ( 그냥 3성 기준의 비지니스 호텔 ) 

백신 접종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단계적일상회복 추세가 되어가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그동안 다녀온 몇 호텔들의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오늘은 삼성역 1번출구 근처에 위치한 글래드 강남 코엑스 후기를 써볼까 해요. ( 이하 명칭 글래드 코엑스로 씀 ) 

참고로 삼성역 1번출구 근처에 파크하얏트 호텔이 있고 그 다음건물이 글래드 코엑스 입니다. 

사실 이곳에 숙박을 하면서 고민을 했던 다른 호텔이 글래드 라이브 강남인데 거기는 언주역 근처라서 예술의전당까지 가려면 조금 귀찮아서 그냥 이곳에 숙박을 했었어요. ( 그 뒤에는 이비스 삼성에 숙박하며 예술의전당 다녀옴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 체크아웃은 다음날 낮 12시 

체크인 하면서 뷰랑 다른건 다 필요 없다고 그냥 제일 조용한 방 가급적 오토바이소리가 덜 들리는 방이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고 21층으로 방 배정 받았습니다. ( 총 22층까지 있는 건물 ) 

욕조 있는 객실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머문 객실은 샤워부스만 있었어요. 

제가 머문 객실은 끝자리 09로 끝나는 객실 ㅎㅎ 침대 옆으로 창문이 아주 작게 있는데 아래의 모습이 보이는 객실이었습니다. 다만 아래 사진은 창문 윗쪽에서 찍은 모습이라 객실에서 딱 저 장면이 보이는건 아님.

강남이기 때문에 오토바이 소음이 있기는 해요, 하지만 차량이 지나다니는 소리는 크게 들리지 않아서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 제가 아무래도 워낙 시골에 살아서 그런지 차 지나다니는 소리에 잠을 잘 못자서 ㅠ ㅠ ) 

그리고 체크인 할 때 클렌징패드를 주셨는데 저녁에 유용하게 사용되었네요.

객실에 1회용 슬리퍼 준비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침대 옆 창문, 이게 침대와 침대 옆 창문의 가장 사실적인 사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생수 2병 무료제공 

 

이 글래드 코엑스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 삼성동에 있는 아주 유명한 해장국집인 중앙해장이 가까이 있습니다. 

24시간 영업하는 탓에 새벽일찍 할일이 없어서 여기 다녀왔어요. 그리고 호텔 뒷 블럭에 스타벅스 및 각종 카페들이 있어서 커피 사러 가기도 좋은 위치입니다. 저는 조금 걸어서 폴바셋 가서 커피 사가지고 왔지만 ㅎㅎ 

중앙해장의 간단후기는 아심이의 여행일기 :: 삼성동 24시간 식당, 중앙해장 (tistory.com) 

사실 이때는 서울에 너무 일찍 도착해서 호텔 들어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코엑스 케이크로 검색했더니 마음에 드는

가게가 있어 케이크 먹고 호텔 체크인 했었어요,

봉은사 사거리 근처에 있는 플랑플랑 이라는 크레이프케이크 파는 디저트가게예요.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서 매우 편했음 ( 제가 갔을 당시는 매장 내에서 와이파이가 안되었는데 지금은 되는지 모르겠네요 ) 혹시 글래드 코엑스 숙박하시면서 근처 디저트카페 찾으시는 분들 계시다면 여기도 알아보세요! 

제가 숙박했을 당시는 조금 가격이 저렴하게 나와 있어서 1박에 7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숙박했었는데 이 가격에 코엑스에서 하루를 지낼 수 있다니! 가격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숙박이었어요.  지금은 그정도 가격은 안나오던데 그래도 1박에 8-9만원 정도의 가격이고 저 처럼 잠만잘 목적으로 코엑스 주변을 찾아보신다면 이곳 고민해 보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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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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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갈 수는 없고.. 저는 서울 거주자가 아니기 때문에 저녁에 예술의전당에 공연을 보러 가면서 집에 돌아오는길이 힘들것 같은 날이 있어서, 예술의전당에서 동선이 편한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집으로 내려오곤 했었어요. ( 그냥 3성 기준의 비지니스 호텔 ) 

백신 접종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단계적일상회복 추세가 되어가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그동안 다녀온 몇 호텔들의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오늘 남기는 후기는 신라스테이서초에서 진행중인 [Relaxing Hocance] 스탠다드 더블+중식 TO GO 도시락 2인  

그 중 더블룸 객실후기 입니다. 


신라스테이 서초는 강남역과 양재역 중간부분에 있어요. ( 뱅뱅사거리 근처 ) 제 경우 서울교대서부터 걸어갔었는데 

체크인 시간이 3시부터인데 ( 체크아웃은 다음날 낮 12시 ) 2시 40분쯤 서울에 도착해서..시간이 조금 많이 남아 그냥 산책겸 걸어갔습니다. 

체크인하면서 결제 ( NH기프트 카드 사용가능 ) 그리고 저는 호텔스닷컴 골드멤버였기 때문에 커피 음료 쿠폰 2장 제공받음 ( 이건 호텔스닷컴을 통해 예약한 고객들 중 골드 그리고 VIP 등급의 고객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에요 ) 

그리고 욕조있는방과 샤워부스있는 방 중 어떤 객실을 원하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 전날 밤을 새고 서울을 올라갔던 상황이라 저는 샤워부스 있는 객실 주셔도 되고 뷰도 안좋아도 된다.  다만 객실이 조금 조용했으면 좋겠다고 요청사항을 이야기 했습니다. 

커피쿠폰 + 다음날 중식 to go 도시락 이용후기는 아래의 글을 확인해 주세요/. 

아심이의 여행일기 :: 신라스테이 서초 중식 to go box ( 투고 박스 ) 이용후기 - 조식 아니고 중식 입니다~ (tistory.com) 

제가 숙박했던 객실은 맨 끝쪽에 있는 객실번호 **15로 끝나는 객실이었습니다. 바로 맞은편에 건물이 있고 작은 골목이 있는 위치였는데..개인적으로 맞은편 건물이 다 보이기 때문에 적어도 20층 이상의 객실로 배정받는게 맞은편 건물의 사람들이 보이지 않아 쾌적하게 지내다 올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책상위에 USB충전하는곳이 없어 조금 아쉽네요. 

생수는 2개 제공, 커피와 녹차 그리고 홍차 티백 있습니다.

어매니티는 아베다 브랜드로 있었고, 1회용 칫솔과 치약 면봉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신라스테이 서초는 양재역에서 약 10분정도 걸어오면 되는데요 

양재역 - 힐튼 강남 - 호텔 페이토 강남 - 신라스테이 서초 - 강남역 이런순으로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페이토 강남에서 신라스테이 서초 중간에 크라이치즈버거가 있어요 ㅎㅎ

이 크라이치즈버거도 평소에 먹어보고 싶던거라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보고 신라스테이로 돌아오는 중 들려서 

포장해서 들고옴 

햄버거 먹고 소화시킬겸 강남역까지 잠깐 걸어갔다오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침대와 이불이 생각보다 편해서 + 전날 한숨도 못자고 서울을 갔던 덕분에 아주 꿀잠을 잤습니다.  

제가 머물렀던 객실의 소음의 경우 확실히 강남이라 그런지 오토바이 지나다니는 소리가 간간히 들리기는 했습니다. 거의 12시까지 들렸던것 같은데 그 뒤로는 잠들어서 잘 못느꼈을거예요. 

다시 서울에 간다면? 충분히 숙박의사 있습니다. 무엇보다 양재역에서 걸어갈 수 있다는게 가장 마음에 들었고 

예술의전당까지도 45분 정도 걸려서 저는 걸어갔다 왔거든요 ㅎㅎ 

하나 아쉬운 점은 그동안 제가 머물렀던 호텔들은 호텔에서 나가자마자 바로 눈앞에 편의점이 있는데 이건 약간 뒷 블럭에 있어서 ( 맥도날드 있는곳 ) 그게 조금 귀찮았어요.

다음번 기회가 닿는다면 광화문이나 삼성 지점에 숙박을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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