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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여행기/홍콩호텔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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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하는 홍콩여행

 

이번에 소개해 드릴 호텔은 홍콩섬 셩완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소호 Holiday Inn Express Hong Kong Soho

호텔 입니다.

 

 

 

저는 홍콩여행시 침사추이쪽 보다는 셩완쪽 숙박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유는 제가 홍콩 여행을 하는 동선이 섬위주의 트래킹과 스탠리

그리고 빅토리아 피크이기 때문에 이곳들을 가기 편하고

주변에 상기콘지 딤섬스퀘어등

 싸고 쉽게 접할수 있는 식당들이 있어서 셩완쪽을 좋아합니다.

 

 

 

 

 

 

항상 이비스셩완과 홀리데이인 소호 두 곳을 두고 고민하다가

 이비스를 선택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홀리데이인이 가격이 더 저렴하게 나와서

 이쪽을 선택해서 숙박을 했습니다.

 

 

 

 

일단 위치는 홀리데이인소호가 더 좋습니다. 그러나 방 넓이는

 제가 이비스는 하버뷰에서만 숙박을 해 보아서 그런지

 이비스가 더 넓다고 느껴졌으며

침대는 홀리데이인 쪽이 훨씬 더 편했습니다.

 

 

 

 

 

 

 

 

저는 공항에서 AEL을 타고 홍콩역에 도착한뒤

H1  셔틀버스로 갈아탄 뒤 호텔까지 이동했습니다.

 

 

이 무료 셔틀버스를 타면 호텔 주차장쪽에서 내려주기 때문에

 걸어서 30초면 호텔에 도착합니다.

 

 

예약은 호텔스닷컴 통해서 예약을 했고

 1박에 12만 5천원 정도의 가격으로 예약했었습니다.

 

 

 

 

트윈베드, 금연룸으로 예약을 했으며

 

 

요구사항 적는란에 생일기념으로 여행가서 높은층 원한다고 적었더니

 28층인가 29층 배정되었습니다. 

( 투숙일이 생일 전날이었어요. )

 

 

 

 

 

 

 

 

침대 두개

 

이비스의 침대는 홀리데이인보다 조금 더 좁다고 느꼈습니다.

 

 

 

 

 

 

 

 

탁자와 작은1인용 의자가 있다는점이 좋았습니다.

 

 

 

 

 

 

 

제 방에서 밖으로 보이던 모습

 

이 부분은 이비스 셩완 하버뷰 방에서 보이던 모습이 더 좋네요.

 

 

 

 

호텔내부에서 와이파이 잘 터지구요,

그냥 와이파이 잡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방에 미리 3구 어댑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니바가 비워져 있어서 그런지 디파짓은 따로 받지 않았습니다.

 

 

아침은 쿠폰을 주고 그 쿠폰을 들고 먹으면 되고 -

이 부분은 다른글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욕실에 욕조는 따로 없으며 샤워부스만 갖추어져 있습니다.

 

1회용품은 

 


 

칫솔이랑 비누랑 샤워캡만 있으며

 

 

샴프와 컨디셔너는 2in1 상품으로 있기 때문에 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가급적 작은 용량으로 챙겨가시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생수 2병은 무료 제공되며 화장실에 놓여져 있으니 그걸 드시면 됩니다.

 

 

 

 

 

옷장에 금고랑  1회용 슬리퍼가 있으며 그 옆쪽으로 서랍장이 하나 있는데

 그 서랍장 열면

냉장고가 나옵니다.

 

 

그런데 냉동칸은 그리 성능이 좋은거 같지는 않네요.

 

 

 

셩완역 A2번 출구로 나오면 걸어서 5분이내에 도착하실 수 있으며

 뒷골목 쪽으로 가셔서 걸으면 고흐 스트리트 ( 구기우남이 있는 거리 )가

바로 나옵니다.

그리고 뒷 골목에 웰컴마트랑 싼 로컬 과일쥬스 가게 있고

스타벅스와 24시간 맥도널드도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아침까지 주는 호텔을 찾으신다면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소호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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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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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신베이터우 온천

 

villa 32

 

 

 

대중탕도 이용시간이 정해져 있고, 온천도 유명하지만

스파가 유명한것 같았습니다.

 

 

 

여기 가려고 정보 찾아보니깐 외국 사이트에 나와있는

 후기들이 다 괜찮기는 했는데

 

 

 

헤어캡 이용하는거에 너무너무 심하게 규제한다는 후기가 하나 있었는데

실제로 가보니깐 직원분들이 수시로 돌아다니시면서 이것저것 체크하시고 이거 하면 안된다 저거하면 안된다 그러시긴 합니다.

 

 

 

그런데 뭐 헤어캡 잘 쓰고 탕안에 수건 안가지고 들어가고

그러는거면 딱히 규제 심하다고 느껴지지 않았구요

 

 

 

오히려 탕에 너무 오래있거나 그러면 조금 쉬면서 물 마시라고도 이야기해 주시고

 

저는 혼자 갔던건데 외국인이라 그런지 일본어 영어 섞어 가면서 설명해 주시고

 

휴대전화 충전하는것도 도와주시고 그래서 아주 편하게 쉬다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용금액은 대중탕의 경우 4시간기준 1680원 ( 대만달러, 평일 )

주말에는 2200원 ( 대만달러 )로 금액이 다릅니다.

 

 

또한 다른 온천장들에 비하면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다만 다른 온천장들에 비해 시설이 좋다는점, 좋은 의자에 누워 한숨 잘 수 있는  수면실이 잘 갖추어져 있다는 점은 추천할 만 합니다.

 

 

 

 

 

 

 

베이터우 온천역을 등지고 왼쪽을 보시면 웰컴마트가 있었습니다.

 

 

 

 

홍콩에서 대만으로 이동을 했었기 때문에 반가움에 들어가 구경하고 빵 한개 사서 자몽쥬스랑 같이 벤치에 앉아 먹고 일정 시작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만여행을 하면서 자몽음료를 참 많이 마셨는데

 미닛메이드 자몽음료가 굉장히 맛있습니다.

자몽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빌라 32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지 몰라서 지도를 사진으로 찍어 놓았습니다.

 

 

 

 

지열곡 근처에 있기 때문에 짐 없으신 분들은 신베이터우 산책겸 걸어가셔도

 괜찮을것 같은데.. 한 20분이면 걸어가실 수 있습니다.

 

 

저도 노천에서 족욕 잠깐하고 지열곡 구경하고 그리고 빌라 32까지 걸어갔습니다.

 

 

 

택시를 타신다면 신베이터우역에서 빌라 32까지

기본요금에 조금 더 보태면 가실 수 있습니다.

 

 

 

 

 

 

 

계곡의 물은 좋았는데 주변 경관은 그리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곳곳에 쓰레기가 조금 있어서..

 

 

혹시 족욕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수건등을 챙겨가시면

족욕하고 발을 말릴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빌라 32에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예약했냐고 1차문의...

온천하러 왔다고 하고 안에 들어갔습니다.

 

 

 

 

 

 

 

쪽으로 들어가서 지하쪽으로 내려가서 온천하러 왔다고

이야기하면 개인탕 쓸건지, 대중탕 쓸건지 물어봅니다.

 

 

 

대중탕 쓴다고 하면 이용시간이랑 가격 말해주고 돈 지불하면

다른 직원분이 한명 나와서 이용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일단 데리고 다니면서 어떠한 시설이 있는지 다 하나하나 알려주시구요

 

 

저는 설명듣고 온천하고 휴게공간에 가서 1시간 넘게 자고 나왔어요.

 

 

 

전날 홍콩에서 대만으로 이동하고 밤새 게스트하우스 소음때문에

 거의 못자서 여기서 온천하고 조금 자고 나니 괜찮더군요..

 

 

 

 

 

 

 

 

대중탕의 경우 예약없이 이용하실 수 있지만,

개별탕의 경우 예약을 하고 가시는게 편합니다

( 탕 수가 몇개 없어요. 또한 사용시간 90분 입니다. )

 

 

 

 

 

 

 

 

 

 

 

 

 

제가 온천할때는 다른분들이 계셨는데 한숨자고 일어나니

모두 다 나가서 혼자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나가기전에 파우더룸이랑 휴게공간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대중탕 들어가는 곳 옆에있는 휴게공간

 

여기서 과일이랑 과자 같은거 드시면서 휴식 취하실 수 있고

 

 

의자가 있어서 잠깐 잘 수 있는 휴게공간도 또 따로 있습니다,

 수면실인데 저는 거기서 잤는데 그쪽에는 에비앙 생수랑 따듯한 수건 준비되어 있고 거기서 잘 수 있어서 컨디션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신베이터우 온천 villa32 정보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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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기/소소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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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에 새로 오픈한 오키스 버거 ( http://okisburger.com )

이탈리안레스토랑 비스테까( 비스테카 )에서 새롭게 문을 연 수제 햄버거를 파는 곳이랍니다.



 

이곳은 수제 햄버거 ( 브리오슈 빵으로 만들어서 더욱 독특한 햄버거를 드실 수 있어요 ) 

외에도 특별한 메뉴가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비스테까에서 맛보실 수 있는 그 유명한 디저트 티라미슈.

 

 

 

 

 

 

 

비스테카에 가서 티라미슈 하나 먹고 오거나, 코스요리 먹고 오기에도 부담되어서

비스테카 블로그 즐겨찾기 해 두고 그냥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비스테카에서 오키스 버거가 생기면서 햄버거 시식기회 이벤트를 열어서 저도 참여해 보았어요.  

 

햄버거 먹은 후기는 다음번에!


 

 

이번 글은 바로 오키스버거에서 디저트로 드실 수 있는 티라미슈에 관한 소개랍니다.

 

 

티라미슈 가격이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1/2컵에 6천원... 

하지만 먹어보니 다른곳에서 파는것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다른쪽 사진

 

 

원래 티라미슈는 커피와 함께 먹어야 더 맛있다고.. 쉐프님이 친절히 설명도 해 주셨어요.

 

유명하신 분인거 알지만 부끄러워서 사진찍을 용기가 나지 않았음. 


 

오키스버거가 오픈한지 아직 며칠안되어 그런지 비스테까의

 

김형규 쉐프님이 이곳에도 계셨습니다. 

또한 티라미슈 주문하면 비스테까에서 직접 가져다 주시기 때문에 비스테까의 티라미슈랑 다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오키스 버거에 오면 햄버거 드시고 
디저트로 커피에 티라미슈 까지 한꺼번에 해결가능 ㅎㅎ

 

 

 

경리단길에서 햄버거와 따듯한 커피와 티라미슈 한번 즐겨보세요. 




< 이 포스팅은 오키스버거 오픈기념 햄버거 무료 시식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녀온 후에 작성되었습니다.

 

 

티라미슈는 제가 개별주문해서 먹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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